도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무언가에 도전한다는게 두렵슴다
간략하게 그럴만한 상황 및 환경들을 나열해보자면
유년기에는 뭐든 나서서 하고 적극적이었으나 초등학교 때
좀 잘나가는(?)무리 들 중 하나가 자기네 교회에
다녀라 라고 강요했으나 거절했다는 이유로
그 애 포함 세명에게 길진 않지만 괴롭힘도 당했고
그로 인해 소극적으로 변하고, 사춘기도 맞이하다 보니
친구들도 극 소수로 줄어만 갔고, 고등학교 때 성적은 괜찮았으나
수능 폭망으로 자존감은 나락으로 추락.. 재수를 고려해
봤으나 자신감이 안생겼기도 하고 목표하는 곳도 없어서
마음 접고 극극극하향 지원해서 학교 다녔습니다.
어찌저찌 학교다니다 대학교 때 2년간 짝사랑한 친구에게 고백했으나 까임.
대학 성적은 학교가 좋은 학교는 아니라 성적은 상위권 이지만
학교가 낮기에 그다지 자존감을 높이기엔 부족했고
나름 자격지심은 없다 생각했지만 정작 아닌가 같아서요..
그래서 좀 자신감 회복(?) 해보자 편입을 목표로 열심히
토익 공부를 해보던 중 (군 전역 후)
우연한 계기로 약대 준비를 해보는게 어떻냐는(peet 시험)제안을 받았습니다
원래 약대를 생각해봤으나 그 당시에도 쫄아서 생각 접고 군대 갔다왔고.. 이번에 다시 제안을 받으니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 공부할 환경 및 자격조건 은 괜찮습니다 부모님도 긍정적) 다만 나름 오랫동안 고민해봤으나
살면서 쌓인 실패들로 인해 시작도 전에 겁부터 나는 상황입니다..
아씨 여러분들... 혹시나 이런 상황에서 조언 한마디 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는 조언이나 따끔한 말들.. 부탁드립니다..
장문 죄송해요..
간략하게 그럴만한 상황 및 환경들을 나열해보자면
유년기에는 뭐든 나서서 하고 적극적이었으나 초등학교 때
좀 잘나가는(?)무리 들 중 하나가 자기네 교회에
다녀라 라고 강요했으나 거절했다는 이유로
그 애 포함 세명에게 길진 않지만 괴롭힘도 당했고
그로 인해 소극적으로 변하고, 사춘기도 맞이하다 보니
친구들도 극 소수로 줄어만 갔고, 고등학교 때 성적은 괜찮았으나
수능 폭망으로 자존감은 나락으로 추락.. 재수를 고려해
봤으나 자신감이 안생겼기도 하고 목표하는 곳도 없어서
마음 접고 극극극하향 지원해서 학교 다녔습니다.
어찌저찌 학교다니다 대학교 때 2년간 짝사랑한 친구에게 고백했으나 까임.
대학 성적은 학교가 좋은 학교는 아니라 성적은 상위권 이지만
학교가 낮기에 그다지 자존감을 높이기엔 부족했고
나름 자격지심은 없다 생각했지만 정작 아닌가 같아서요..
그래서 좀 자신감 회복(?) 해보자 편입을 목표로 열심히
토익 공부를 해보던 중 (군 전역 후)
우연한 계기로 약대 준비를 해보는게 어떻냐는(peet 시험)제안을 받았습니다
원래 약대를 생각해봤으나 그 당시에도 쫄아서 생각 접고 군대 갔다왔고.. 이번에 다시 제안을 받으니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 공부할 환경 및 자격조건 은 괜찮습니다 부모님도 긍정적) 다만 나름 오랫동안 고민해봤으나
살면서 쌓인 실패들로 인해 시작도 전에 겁부터 나는 상황입니다..
아씨 여러분들... 혹시나 이런 상황에서 조언 한마디 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는 조언이나 따끔한 말들.. 부탁드립니다..
장문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