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무슨 사이야?
잘 지내던 여사친과 결국 몇번 했습니다.
69까지 다했고 고양이자세 시키고 구석구석 혀로 봉사까지 다해줬거든요.
그리고 넣으며 정말 몇분 안되서 바로 느끼는 친구라 저 역시 만족도도 좋았습니다.
슬랜더 스타일이라 뒤로 할때 엉덩이가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라 쪼임감도 좋고 딸려나오는 질 내부 보는 맛도 좋았거든요.
그렇게 잘 지내는 찰나
얼마전...
결국 무슨 우리 무슨사야이? 라는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결국 관계가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아직 쌩까고 있는 사이는 아닌데 결국 다시 연락하게 될거 같긴 합니다.
사실 좀더 인연을 이어가고 싶었는데 정말 걸리는 점이
입냄새였습니다.ㅠㅠ 오랜시간 같이있다보면 서로의 호흡을 느끼는 순간이 있는데 정말 꾸준하게 입냄새가 걸리더라고요.
단순 스케일링만 해도 안날텐데 이 냄새는 단전에서 올라오는 역함의 극치였습니다.
사실 그것때문에 솔직히 이야기하고싶었지만 도통 꺼낼 자신도 없었고요.
수시로 제가 양치하는것을 보여주기도하고 가글하는 것을 권유도하고 그랬는데 별 반응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나저나 아쉬운게 제 취향인 스타킹신기고 찢고 하는 플레이를 못해봤다는 거.ㅠㅠ
여러분들은 상대방 이런것에 좀 깼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69까지 다했고 고양이자세 시키고 구석구석 혀로 봉사까지 다해줬거든요.
그리고 넣으며 정말 몇분 안되서 바로 느끼는 친구라 저 역시 만족도도 좋았습니다.
슬랜더 스타일이라 뒤로 할때 엉덩이가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라 쪼임감도 좋고 딸려나오는 질 내부 보는 맛도 좋았거든요.
그렇게 잘 지내는 찰나
얼마전...
결국 무슨 우리 무슨사야이? 라는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결국 관계가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아직 쌩까고 있는 사이는 아닌데 결국 다시 연락하게 될거 같긴 합니다.
사실 좀더 인연을 이어가고 싶었는데 정말 걸리는 점이
입냄새였습니다.ㅠㅠ 오랜시간 같이있다보면 서로의 호흡을 느끼는 순간이 있는데 정말 꾸준하게 입냄새가 걸리더라고요.
단순 스케일링만 해도 안날텐데 이 냄새는 단전에서 올라오는 역함의 극치였습니다.
사실 그것때문에 솔직히 이야기하고싶었지만 도통 꺼낼 자신도 없었고요.
수시로 제가 양치하는것을 보여주기도하고 가글하는 것을 권유도하고 그랬는데 별 반응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나저나 아쉬운게 제 취향인 스타킹신기고 찢고 하는 플레이를 못해봤다는 거.ㅠㅠ
여러분들은 상대방 이런것에 좀 깼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