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소중이 관한 컴플렉스... 여쭤봅니다.
형님들
이걸로 평생을 마음고생 아닌 마음고생 하다가,
수술이라도 알아볼까 하고 정보를 찾아볼까 했는데 도저히 뭐라고 검색을 해야 할 지조차 모르겠어서
실마리라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질문 글을 올립니다.
아마 어릴적 잘못된 포경수술로 인해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강하게 발기됐을 때 땡기는 느낌이 있고, 옆에서 보았을 때 약간 음낭갈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발기가 됐을 때 치골쪽 위에 살을 보면 약간.... 살이 잡혀있는? 살이 조금 딸려올라가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자라 고추가 아닌가 의심도 드는게,
영상들 보면 여성상위를 할 때 남자가 누워있으면
__
ㅇ------< (조잡한그림 죄송합니다)
이렇게 발기된 소중이가 몸에 딱 붙어서 수평을 이루잖아요?
저는 발기 후 누웠을 때 그냥 서있기만 합니다.
제 성기가 너무 작아서 성관계가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지만..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서 여자 만날때도 매번 걱정입니다.
(제 고추가 작은건지 평균인건지도 모르니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어떻게 검색해야할 지도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저도 자신감 있게 바지를 내리고 싶습니다...ㅠㅠ
혹시 이런 증상들 때문에 수술을 받아보신 형님들 있으실까요?
아니면 이런 증상들을 어떻게 칭하는지 아시는 형님들 있으실까요?
경험자 있으시면 후기 한번만 부탁드려요..
이걸로 평생을 마음고생 아닌 마음고생 하다가,
수술이라도 알아볼까 하고 정보를 찾아볼까 했는데 도저히 뭐라고 검색을 해야 할 지조차 모르겠어서
실마리라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질문 글을 올립니다.
아마 어릴적 잘못된 포경수술로 인해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강하게 발기됐을 때 땡기는 느낌이 있고, 옆에서 보았을 때 약간 음낭갈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발기가 됐을 때 치골쪽 위에 살을 보면 약간.... 살이 잡혀있는? 살이 조금 딸려올라가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자라 고추가 아닌가 의심도 드는게,
영상들 보면 여성상위를 할 때 남자가 누워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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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조잡한그림 죄송합니다)
이렇게 발기된 소중이가 몸에 딱 붙어서 수평을 이루잖아요?
저는 발기 후 누웠을 때 그냥 서있기만 합니다.
제 성기가 너무 작아서 성관계가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지만..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서 여자 만날때도 매번 걱정입니다.
(제 고추가 작은건지 평균인건지도 모르니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어떻게 검색해야할 지도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저도 자신감 있게 바지를 내리고 싶습니다...ㅠㅠ
혹시 이런 증상들 때문에 수술을 받아보신 형님들 있으실까요?
아니면 이런 증상들을 어떻게 칭하는지 아시는 형님들 있으실까요?
경험자 있으시면 후기 한번만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