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전여친썰
오늘은 전여친썰을 다시한번 풀어볼까합니다. 저번글에 이어서 동일한 전여친에 관련된 썰입니다.
이번에도 특별한 취향인 쓰리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느때와같이 즐거운 밤을 보내고한후 전여친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쓰리썸을 해보고싶다더군요. 그것도 남2여1이 아닌 여2남1로 해보고싶다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사람만 있으면 하자고 했죠.
전여친은 키 150 중반대에 몸무게가 40정도로 엄청 작고 말랐습니다. 가슴도 크지 않은 마츠모토 이치카 느낌의 체형이었습니다. 얼굴도 꽤 예뻐서 바람나서 헤어졌지만 헤어진게 아쉽다고 생각이 정도였던 친구였죠. 그래서 전여친의 친구들 중에서도 예쁘게 생긴 친구가 많았는데 그중 한명과 같이 해보고싶다는겁니다.
저도 평소에 전여친이랑 그친구랑 같이 밥을 먹어서 알고있는 친구였는데 이친구는 전여친보다 키도 더크고 살집도 적당히 있어서 사츠키 에나 느낌의 체형이었습니다(이친구는 이제 A라고 하겠습니다). 바로 그렇게 하자고하고 날을 잡아서 A를 껴서 전여친과 데이트를 하고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평소하던대로 전여친은 바이브를 넣고 데이트를 하고있었는데 모텔에서 벗겨놓고보니 A도 바이브를 계속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바이브 조종은 전여친이 자기 바이브 강도에 맞춰서 조종하고있었다고.... 어쩐히 A가 화장실가고싶은 표정이었는데 괜찮다고 했었는데 그제서야 이해가 가더군요.
엄청 꼴렸는데 참고 여친을 침대에 대자로 고정시키고 평소하던대로 괴롭혔습니다. A가 멍하니 바라만 보고있어서 보고만 있지말고 전여친 위에 앉아서 혀로 빨히면서 자위라도 하라고하니 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대로 합니다. 근데 부끄러워서 그런가 자극이 강해서 그런가 자꾸피하는겁니다. 보다가 짜중이나서 A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린 다음에 전여친이 구속구를 풀어주고 A를 묶으라고 했습니다.
전여친은 M성향도 강했는데 그만큼 S성향도 강하더라구요. 그동안 저랑할때는 제가 너무 S라 표출을 못했는데 표출하기 시작하니깐 꽤나 과격했습니다. 뺨도 때리고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묶는데 재미있는 구경이었습니다. 묶고나서 안대까지 씌우고 바로 딜도를 꼽아주고 괴롭히는데 전여친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채찍을 들고 A의 가슴이랑 허벅지를 때리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싸대기를 날려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뭐하는거냐면서 화를 내니 죄송하다면서 너무 흥분한것 같다고 엎드려서 빕니다. 용서해주는것도 좋지만 이럴때 기강을 빡시게 잡는게 중요해서 머리를 밟은채로 등과 엉덩이를 채찍으로 강하게 내려치니 꿈틀거리면서 죄송하다고 계속해서 외치길래 그상태로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A랑 한바탕 신나게 즐겼습니다.
A 그친구가 살집이 있어서 그런가 전여친보다 주무르는 맛이 있었습니다. 두발정도 빼고나서 전여친을 보니 그대로 잘있길래 일어나라고 하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해있는겁니다. 같이하려고 왔는데 혼자 내버려두고 둘만 즐기니 질투도나고 화도 났다고하는데 너무 귀여운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너랑만 할거라고 달래주면서 오랜만에 극진하게 대접해줬습니다.
그와중에 A랑 전여친이랑 서로 물고빨고 제가 움직이는데 뒤에서 제 알도 빨고 rimjob도 해주는데 진짜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둘이 서로 다른 몸매인데 성향은 비슷한 M이라서 두가지맛을 한번에 즐길수있는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A가 남친이 금방 생겨서 그때를 마지막으로 A를 먹을수 있는 찬스는 없었지만 전여친의 쓰리썸 욕구가 워낙 강해서 다른 친구들과는 많이 할수 있았습니다.
A와의 경험 이후에 전여친과 후토크때 알게되었는데 전여친이 S성향을 표출하고싶은데 저랑 할때는 못푸니 방법을 생각하다가 다른 여자 한명을 데려와서 같이 괴롭히면 되겠다....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그래서 덕분에 저는 좋은 경험 많이 했고 그 이후에 쓰리썸 할때는 저 -> 전여친 -> 다른여자 순으로 권력관계를 설정해두고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이번썰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는데 아직 저에게 사진이나 영상이 남아있어 실제라는 증명까지하며 글을 올리고 싶은데 예전에 찍은것들이라 제 아이디를 넣어서 인증을 할수없으니 아쉽네요. 글솜씨도 여전히 별로라서 마음에 썩안드는군요. 계속 썰을 풀다보면 나아지려나....
오늘도 다들 즐거운 압씨 생활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도 특별한 취향인 쓰리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느때와같이 즐거운 밤을 보내고한후 전여친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쓰리썸을 해보고싶다더군요. 그것도 남2여1이 아닌 여2남1로 해보고싶다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사람만 있으면 하자고 했죠.
전여친은 키 150 중반대에 몸무게가 40정도로 엄청 작고 말랐습니다. 가슴도 크지 않은 마츠모토 이치카 느낌의 체형이었습니다. 얼굴도 꽤 예뻐서 바람나서 헤어졌지만 헤어진게 아쉽다고 생각이 정도였던 친구였죠. 그래서 전여친의 친구들 중에서도 예쁘게 생긴 친구가 많았는데 그중 한명과 같이 해보고싶다는겁니다.
저도 평소에 전여친이랑 그친구랑 같이 밥을 먹어서 알고있는 친구였는데 이친구는 전여친보다 키도 더크고 살집도 적당히 있어서 사츠키 에나 느낌의 체형이었습니다(이친구는 이제 A라고 하겠습니다). 바로 그렇게 하자고하고 날을 잡아서 A를 껴서 전여친과 데이트를 하고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평소하던대로 전여친은 바이브를 넣고 데이트를 하고있었는데 모텔에서 벗겨놓고보니 A도 바이브를 계속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바이브 조종은 전여친이 자기 바이브 강도에 맞춰서 조종하고있었다고.... 어쩐히 A가 화장실가고싶은 표정이었는데 괜찮다고 했었는데 그제서야 이해가 가더군요.
엄청 꼴렸는데 참고 여친을 침대에 대자로 고정시키고 평소하던대로 괴롭혔습니다. A가 멍하니 바라만 보고있어서 보고만 있지말고 전여친 위에 앉아서 혀로 빨히면서 자위라도 하라고하니 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대로 합니다. 근데 부끄러워서 그런가 자극이 강해서 그런가 자꾸피하는겁니다. 보다가 짜중이나서 A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린 다음에 전여친이 구속구를 풀어주고 A를 묶으라고 했습니다.
전여친은 M성향도 강했는데 그만큼 S성향도 강하더라구요. 그동안 저랑할때는 제가 너무 S라 표출을 못했는데 표출하기 시작하니깐 꽤나 과격했습니다. 뺨도 때리고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묶는데 재미있는 구경이었습니다. 묶고나서 안대까지 씌우고 바로 딜도를 꼽아주고 괴롭히는데 전여친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채찍을 들고 A의 가슴이랑 허벅지를 때리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싸대기를 날려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뭐하는거냐면서 화를 내니 죄송하다면서 너무 흥분한것 같다고 엎드려서 빕니다. 용서해주는것도 좋지만 이럴때 기강을 빡시게 잡는게 중요해서 머리를 밟은채로 등과 엉덩이를 채찍으로 강하게 내려치니 꿈틀거리면서 죄송하다고 계속해서 외치길래 그상태로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A랑 한바탕 신나게 즐겼습니다.
A 그친구가 살집이 있어서 그런가 전여친보다 주무르는 맛이 있었습니다. 두발정도 빼고나서 전여친을 보니 그대로 잘있길래 일어나라고 하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해있는겁니다. 같이하려고 왔는데 혼자 내버려두고 둘만 즐기니 질투도나고 화도 났다고하는데 너무 귀여운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너랑만 할거라고 달래주면서 오랜만에 극진하게 대접해줬습니다.
그와중에 A랑 전여친이랑 서로 물고빨고 제가 움직이는데 뒤에서 제 알도 빨고 rimjob도 해주는데 진짜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둘이 서로 다른 몸매인데 성향은 비슷한 M이라서 두가지맛을 한번에 즐길수있는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A가 남친이 금방 생겨서 그때를 마지막으로 A를 먹을수 있는 찬스는 없었지만 전여친의 쓰리썸 욕구가 워낙 강해서 다른 친구들과는 많이 할수 있았습니다.
A와의 경험 이후에 전여친과 후토크때 알게되었는데 전여친이 S성향을 표출하고싶은데 저랑 할때는 못푸니 방법을 생각하다가 다른 여자 한명을 데려와서 같이 괴롭히면 되겠다....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그래서 덕분에 저는 좋은 경험 많이 했고 그 이후에 쓰리썸 할때는 저 -> 전여친 -> 다른여자 순으로 권력관계를 설정해두고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이번썰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는데 아직 저에게 사진이나 영상이 남아있어 실제라는 증명까지하며 글을 올리고 싶은데 예전에 찍은것들이라 제 아이디를 넣어서 인증을 할수없으니 아쉽네요. 글솜씨도 여전히 별로라서 마음에 썩안드는군요. 계속 썰을 풀다보면 나아지려나....
오늘도 다들 즐거운 압씨 생활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