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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산 흰여울문화마을에서 봤던 처자들이 생각나네요. 마을 골목길 따라 올라가다가 내려오는 처자들이랑 마주쳤는데 한 친구는 원피스, 한 친구는 돌핀팬츠였는데 둘다 정말 예뻤습니다. 특히 돌핀팬츠 입은 친구는 굉장히 몸매관리를 잘했는지 보는 순간 잘 가꾼 건강한 몸매?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Y존 바로 근처까지 자리잡은 돌핀팬츠가 헐렁하게 주름지지도 않고 짱짱하게 엉덩이를 감싸고있는데, 돌핀팬츠라기보다는 거의 부루마같은 느낌?? 허벅지도 굉장히 탄탄하고 적당히 보기좋게 두꺼워보여서 정말 타고난 하체에 관리도 열심히 했겠다 싶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