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결혼 고민입니다
시간 없으신 분들을 위해 본론만 남기겠습니다
저는 6년차 강원도 지방 공무원입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공시를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32이고 여자친구도 31라서 만날때부터 결혼을 어느정도 전제로 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친이 모아둔 돈이 한푼도 없다는 사실과
이번에 공시를 본 지역이 제가 있는 지역과 너무 멀다는 것에(거의 깡촌)
제가 결혼을 주저하게 됩니다
저는 지금 부모님집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고 적어도 90씩은 적금 부어 왔습니다
다행히 여친이 임대주택에 당첨되서 여친 근무지에 집이 생기게 되었는데
이제는 어차피 같이 살꺼니까 보증금 반을 달라네요
솔직히 헤어지고 싶은게 사실입니다
제가 이런 생각이 드는게 이기적인 걸까요?
저는 6년차 강원도 지방 공무원입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공시를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32이고 여자친구도 31라서 만날때부터 결혼을 어느정도 전제로 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친이 모아둔 돈이 한푼도 없다는 사실과
이번에 공시를 본 지역이 제가 있는 지역과 너무 멀다는 것에(거의 깡촌)
제가 결혼을 주저하게 됩니다
저는 지금 부모님집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고 적어도 90씩은 적금 부어 왔습니다
다행히 여친이 임대주택에 당첨되서 여친 근무지에 집이 생기게 되었는데
이제는 어차피 같이 살꺼니까 보증금 반을 달라네요
솔직히 헤어지고 싶은게 사실입니다
제가 이런 생각이 드는게 이기적인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