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선임 결혼식 다녀왔는데
군대에서는 서로 친했습니다.
전역하고 간간이 연락하고
결혼한다고 밥 먹자해놓고 약속 파토내도
복무할 때 정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근데 결혼식 당일
가서 얼굴 보자마자 고맙다 딱 한마디 하고
뭐 할거 하러 가더라구요.
정신없으니까 이해해야지 했습니다.
그래도 뭐.. 나름 축의금 30정도 냈는데
식 끝나고도 따로 연락도 없고
최소한 잘 들어갔냐 물어나 줄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정신없으니까 그런거겠죠?
전역하고 간간이 연락하고
결혼한다고 밥 먹자해놓고 약속 파토내도
복무할 때 정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근데 결혼식 당일
가서 얼굴 보자마자 고맙다 딱 한마디 하고
뭐 할거 하러 가더라구요.
정신없으니까 이해해야지 했습니다.
그래도 뭐.. 나름 축의금 30정도 냈는데
식 끝나고도 따로 연락도 없고
최소한 잘 들어갔냐 물어나 줄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정신없으니까 그런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