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 고민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며칠전에 거사를 치르는데..
1년 넘게 안해서 그런건지 긴장되서 그런건지..
사정감도 너무 빨리 오고 발기도 잘 안되더라구요..
결국엔 삽입 하자마자 피스톤질 하지도 못하고 바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괜찮다고 극복 해보자고 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남자로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네요ㅜㅜ
원래도 지루끼가 있긴 했는데 전 여자친구랑은 자주 하면서 10-15정도로 서로 만족했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1년 넘게 관계는 못했고 나이 들어서 그런지 자위도 길면 한두달에 한번꼴로 했거든요..
자주 하면서 익숙해지는 것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아무리 그래도 삽입 하자마자 사정하는게 말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1년 넘게 안해서 그런건지 긴장되서 그런건지..
사정감도 너무 빨리 오고 발기도 잘 안되더라구요..
결국엔 삽입 하자마자 피스톤질 하지도 못하고 바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괜찮다고 극복 해보자고 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남자로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네요ㅜㅜ
원래도 지루끼가 있긴 했는데 전 여자친구랑은 자주 하면서 10-15정도로 서로 만족했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1년 넘게 관계는 못했고 나이 들어서 그런지 자위도 길면 한두달에 한번꼴로 했거든요..
자주 하면서 익숙해지는 것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아무리 그래도 삽입 하자마자 사정하는게 말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