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티비 처음 깔아본 썰
여기에 많은 분들이 관련 자료를 올려줘서
호기심에 저 또한 여행을 가봤습니다.
느낀점은
여수낭만포차와 제주도는 바가지도 아닙니다.
무슨 일반방에서 팬방으로 넘어간다.
금방 시작한다.
기분 좋으니까 오늘 이벤트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성욕이 머리를 지배 하였기에
일반방 넘어가고 팬방 넘어가고.
50개.
그리고 100개를
쏜 순간.
그때 300개 vip팬방 소리 듣는 순간. 현타신이 내려 왔습니다.
댓글들에 막 혜자다 이 비제이만큼 혜자는 없다.
이러더군요.
'아 이건 예전에 사기 당했을때 패턴인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구글링 해보니.
이벤트나 기분은 365일 좋은거더구요.
이 bj는 하루가 반복되는 무한루프에 갖쳐 있는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이렇게 경험을 또 하나 추가 합니다.
팬더 가서 시옷시옷 방 이런곳은 사기 같습니다.
그런데 100개. 한 만원 날린거보다.
3시간 날린게 더 아깝네요.
그냥 아씨에 형님들 자료들이나 소중히 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호기심에 저 또한 여행을 가봤습니다.
느낀점은
여수낭만포차와 제주도는 바가지도 아닙니다.
무슨 일반방에서 팬방으로 넘어간다.
금방 시작한다.
기분 좋으니까 오늘 이벤트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성욕이 머리를 지배 하였기에
일반방 넘어가고 팬방 넘어가고.
50개.
그리고 100개를
쏜 순간.
그때 300개 vip팬방 소리 듣는 순간. 현타신이 내려 왔습니다.
댓글들에 막 혜자다 이 비제이만큼 혜자는 없다.
이러더군요.
'아 이건 예전에 사기 당했을때 패턴인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구글링 해보니.
이벤트나 기분은 365일 좋은거더구요.
이 bj는 하루가 반복되는 무한루프에 갖쳐 있는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이렇게 경험을 또 하나 추가 합니다.
팬더 가서 시옷시옷 방 이런곳은 사기 같습니다.
그런데 100개. 한 만원 날린거보다.
3시간 날린게 더 아깝네요.
그냥 아씨에 형님들 자료들이나 소중히 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