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두번째로 큰 풍속거리 마츠시마신치 다녀온 후기, 그리고 고민
지난번 토비타신치에 다녀온 이후로 이왕 가보는거 두번째로 크다는 곳도 가보자 하고 퇴근후에 바로 고고씽했습니다.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아직 열려있지 않은 곳도 많더군요
넓다고는 하는데 토비타에 비하면 업소수는 1/3수준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대신 한 가게에 두세명씩 앉아 있는 곳이 많습니다.
토비타보다 재밌어서 좀 자세하게 썰이나 남겨볼까합니다.
확실히 얼굴은 토비타에 비하면 좀 떨어지긴 합니다.
토비타에는 프로가 앉아 있는 느낌이라면, 마츠시마에는 아마추어가 앉아 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한 번 쭉 돌아보는데 중간에 안경쓴 미시 누님에게 한 번 혹했습니다.
눈빛이 널 잡아먹어줄게 하는 것 같은, 정말 매혹적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누님이었지만!
처음부터 흰 피부에 귀엽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아이를 노렸기때문에 패스.
참고로 토비타에서는 예쁘다싶으면 바로 들어가셔야 됩니다. 한 바퀴 돌고오면 바뀌어있을 가능성 굉장히 높습니다.
한 바퀴 다 돌았는데 제 기준에 확 와닿는 처자가 없어서 그냥 갈까 하다가
그래도 서비스는 괜찮다는 후기가 생각나 그나마 가장 예뻤다고 생각했던 처자에게 갔습니다.
앞에 아줌마랑 흥정하려는데 실패... 한국인인거 아니깐 제 발음 못알아듣는척 하더군요.
1차로 삔또 상했는데, 시간 길게 한다고 하니깐 처자가 거부... 2차로 삔또 상해서 그냥 돌아가려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렇게 가고 있다보니 가게가 한 군데 밖에 안 열려있어서 그냥 지나쳤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절 애타게 부르는 그 가게 아주머니의 목소리에 돌아보니 언럭키 스즈무라 아이리가 앉아 있더군요.
코가 좀 낮고 얼굴이 짧아서 아이리만큼 이쁘진 않지만 더 어려보이는 느낌. 나쁘지 않은 느낌에 그냥 들어갔습니다.
같이 올라가서 앉으니 연신 '아리가또'를 외치는 모습에 1차로 사르르
혹시 이 아이도 길게 하는거 싫어하려나 했지만 1시간을 부르자 해냈다고 좋아하는 모습에 2차로 사르르
가격은 20분에 11,000엔 10분 추가에 +5,000엔 입니다. 한시간이면 31,000엔 입니다.
매우 비쌌지만 꽁돈 생겨서 하는 거라 그리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제 돈이었다면.....
마츠시마는 토비타에는 없는 샤워코스가 있습니다.
방에서 옷 다벗고 수건으로 가린채 샤워장으로 같이 뛰어갔습니다. 이거 좀 재밌었네요
다만 빨리 씻는게 좋습니다. 시간에 포함되는거라서.
시간도 많겠다 급할거 없어서 천천히 수다 떨면서 친해졌습니다. 서로 존대하다가 어느새 반말로 바껴있더군요.
수다떨면서도 해줄건 다 해주는 그녀. 한국사람들은 젖꼭지 핥아주면 좋아하냐며 구석구석 애무도 해주고
펠라도 해줍니다. 콘돔끼고 펠라하는게 마츠시마 국룰인 것 같습니다. 생으로 받는건 재량껏 입니다.
펠라를 하던 도중 자기 소중이에 손을 가져다 댑니다. 자기 젖었다며 끈적하게 늘어나는 실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몸상태가 좋다며 언제 넣어줄꺼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저는 알아차렸습니다. 밝히는 구나....
제 위에 올라타 연신 방아를 찧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혼자 쉴새없이 느낍니다.
신이난 저는 그 아이를 눕혔습니다. 빨리 넣어달랍니다. 넣자마자 다리로 허리를 감싸쥐고는 또 쉴새 없이 느낍니다.
원래 두 번은 사정하고 싶었는데 그 모습을 보니 끊고 싶지가 않아서 쭉 달렸습니다.
이렇게 느껴버리면 다음 타임부터 힘들어서 망했답니다. 근데 허리를 조인 다리는 풀어주지 않습니다.
저도 사정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절 놔줍니다. 더 하고 싶다고 안타까워 합니다. 둘 다 땀범벅이 된채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오랜만에 친절한 손님이 와서 고삐가 풀렸답니다. 솔직히 섹스하고 싶어서 이 일하냐고 물었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역시 1위는 돈이랍니다. 할머니가 됬을 때 연금을 못 받을 것 같아서 저금하고 있답니다.
일본도 고령화 문제로 국민연금의 자금문제가 심각한 듯 합니다....
이 아이는 그냥 몸을 파는게 아니라 자기 성욕도 채우면서 돈을 벌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니 현타가 좀 오더군요
남은 시간은 끌어안고 수다를 좀 더 떨었습니다. 제 머릿결이 부럽다며 계속 끌어안고 쓰다듬어 주던 그 아이..
눈을 마주치면 부끄럽다며 고개를 돌리던 그 아이.. 일본 여자들은 실제로 눈을 잘 못마주칩니다. 이거 참 귀엽습니다.
저에게 카톡을 물어보더군요. 하지만 이내 여자친구나 아내가 있어서 위험한가? 라며 포기합니다.
여기서 가르쳐줄까 고민했지만 왠지 호구 잡히는 것 같은 느낌에 노코멘트 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게 마지막인 거나며 아쉬워합니다. 수요일에도 출근한답니다.
역시 단골 만들려는 립서비스겠거니 하며 가게를 나섰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전철에서 계속 그 아이와 했던 섹스가 생각납니다. 정말 오랜만에 힐링되는 섹스를 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즐겁다는 느낌...
아까는 현명한 판단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카톡 가르쳐줄걸 그랬나하는 후회가 듭니다. 진짜 내가 맘에 든거아닌가 하구요.
저는 토요일에 일본 업무가 끝나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어차피 그 아이를 계속 볼 수는 없습니다.
수요일에 다시 그 아이를 찾아갈까 고민됩니다. 수중에 남은 돈도 많구요. 이렇게 호구잡히는 건가 생각도 듭니다.
남은 기간 그 아이에게 투자를 하면 즐거울겁니다. 하지만 그만큼 돈도 버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한동안 머리속에 맴도는 그 아이로 괴롭겠죠.
그 아이를 찾아가지 않아도 후회는 할겁니다. 하지만 더 빨리 잊혀지겠죠. 아마도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아직 열려있지 않은 곳도 많더군요
넓다고는 하는데 토비타에 비하면 업소수는 1/3수준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대신 한 가게에 두세명씩 앉아 있는 곳이 많습니다.
토비타보다 재밌어서 좀 자세하게 썰이나 남겨볼까합니다.
확실히 얼굴은 토비타에 비하면 좀 떨어지긴 합니다.
토비타에는 프로가 앉아 있는 느낌이라면, 마츠시마에는 아마추어가 앉아 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한 번 쭉 돌아보는데 중간에 안경쓴 미시 누님에게 한 번 혹했습니다.
눈빛이 널 잡아먹어줄게 하는 것 같은, 정말 매혹적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누님이었지만!
처음부터 흰 피부에 귀엽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아이를 노렸기때문에 패스.
참고로 토비타에서는 예쁘다싶으면 바로 들어가셔야 됩니다. 한 바퀴 돌고오면 바뀌어있을 가능성 굉장히 높습니다.
한 바퀴 다 돌았는데 제 기준에 확 와닿는 처자가 없어서 그냥 갈까 하다가
그래도 서비스는 괜찮다는 후기가 생각나 그나마 가장 예뻤다고 생각했던 처자에게 갔습니다.
앞에 아줌마랑 흥정하려는데 실패... 한국인인거 아니깐 제 발음 못알아듣는척 하더군요.
1차로 삔또 상했는데, 시간 길게 한다고 하니깐 처자가 거부... 2차로 삔또 상해서 그냥 돌아가려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렇게 가고 있다보니 가게가 한 군데 밖에 안 열려있어서 그냥 지나쳤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절 애타게 부르는 그 가게 아주머니의 목소리에 돌아보니 언럭키 스즈무라 아이리가 앉아 있더군요.
코가 좀 낮고 얼굴이 짧아서 아이리만큼 이쁘진 않지만 더 어려보이는 느낌. 나쁘지 않은 느낌에 그냥 들어갔습니다.
같이 올라가서 앉으니 연신 '아리가또'를 외치는 모습에 1차로 사르르
혹시 이 아이도 길게 하는거 싫어하려나 했지만 1시간을 부르자 해냈다고 좋아하는 모습에 2차로 사르르
가격은 20분에 11,000엔 10분 추가에 +5,000엔 입니다. 한시간이면 31,000엔 입니다.
매우 비쌌지만 꽁돈 생겨서 하는 거라 그리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제 돈이었다면.....
마츠시마는 토비타에는 없는 샤워코스가 있습니다.
방에서 옷 다벗고 수건으로 가린채 샤워장으로 같이 뛰어갔습니다. 이거 좀 재밌었네요
다만 빨리 씻는게 좋습니다. 시간에 포함되는거라서.
시간도 많겠다 급할거 없어서 천천히 수다 떨면서 친해졌습니다. 서로 존대하다가 어느새 반말로 바껴있더군요.
수다떨면서도 해줄건 다 해주는 그녀. 한국사람들은 젖꼭지 핥아주면 좋아하냐며 구석구석 애무도 해주고
펠라도 해줍니다. 콘돔끼고 펠라하는게 마츠시마 국룰인 것 같습니다. 생으로 받는건 재량껏 입니다.
펠라를 하던 도중 자기 소중이에 손을 가져다 댑니다. 자기 젖었다며 끈적하게 늘어나는 실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몸상태가 좋다며 언제 넣어줄꺼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저는 알아차렸습니다. 밝히는 구나....
제 위에 올라타 연신 방아를 찧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혼자 쉴새없이 느낍니다.
신이난 저는 그 아이를 눕혔습니다. 빨리 넣어달랍니다. 넣자마자 다리로 허리를 감싸쥐고는 또 쉴새 없이 느낍니다.
원래 두 번은 사정하고 싶었는데 그 모습을 보니 끊고 싶지가 않아서 쭉 달렸습니다.
이렇게 느껴버리면 다음 타임부터 힘들어서 망했답니다. 근데 허리를 조인 다리는 풀어주지 않습니다.
저도 사정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절 놔줍니다. 더 하고 싶다고 안타까워 합니다. 둘 다 땀범벅이 된채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오랜만에 친절한 손님이 와서 고삐가 풀렸답니다. 솔직히 섹스하고 싶어서 이 일하냐고 물었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역시 1위는 돈이랍니다. 할머니가 됬을 때 연금을 못 받을 것 같아서 저금하고 있답니다.
일본도 고령화 문제로 국민연금의 자금문제가 심각한 듯 합니다....
이 아이는 그냥 몸을 파는게 아니라 자기 성욕도 채우면서 돈을 벌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니 현타가 좀 오더군요
남은 시간은 끌어안고 수다를 좀 더 떨었습니다. 제 머릿결이 부럽다며 계속 끌어안고 쓰다듬어 주던 그 아이..
눈을 마주치면 부끄럽다며 고개를 돌리던 그 아이.. 일본 여자들은 실제로 눈을 잘 못마주칩니다. 이거 참 귀엽습니다.
저에게 카톡을 물어보더군요. 하지만 이내 여자친구나 아내가 있어서 위험한가? 라며 포기합니다.
여기서 가르쳐줄까 고민했지만 왠지 호구 잡히는 것 같은 느낌에 노코멘트 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게 마지막인 거나며 아쉬워합니다. 수요일에도 출근한답니다.
역시 단골 만들려는 립서비스겠거니 하며 가게를 나섰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전철에서 계속 그 아이와 했던 섹스가 생각납니다. 정말 오랜만에 힐링되는 섹스를 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즐겁다는 느낌...
아까는 현명한 판단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카톡 가르쳐줄걸 그랬나하는 후회가 듭니다. 진짜 내가 맘에 든거아닌가 하구요.
저는 토요일에 일본 업무가 끝나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어차피 그 아이를 계속 볼 수는 없습니다.
수요일에 다시 그 아이를 찾아갈까 고민됩니다. 수중에 남은 돈도 많구요. 이렇게 호구잡히는 건가 생각도 듭니다.
남은 기간 그 아이에게 투자를 하면 즐거울겁니다. 하지만 그만큼 돈도 버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한동안 머리속에 맴도는 그 아이로 괴롭겠죠.
그 아이를 찾아가지 않아도 후회는 할겁니다. 하지만 더 빨리 잊혀지겠죠. 아마도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