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현장 단속
안녕하세요
방금 있었던 일이라 손이 바들바들 떨리네요…;;;
오늘 회사에 있다가
잠시 짬이생겨 몸도 찌뿌둥하고 간질간질 거려
스웨디시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13:50 도착 현금 지불
14:00 샤워 후 방에서 대기중
밖에서 반복 되는 초인종 소리에 싸함을 감지하고
황급히 옷을 부랴부랴 입었습니다.
(그 전에는 샤워 후 가운만 입고있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현장 단속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놀라서 머리속이 쌔카매졌지만 당황하면
안될것같아서 옷을 입고 태연하게 핸드폰은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안에 경찰인지 형사인지 들이닥쳤습니다.
(경찰복을 입고있지는 않았고 사복을 입고있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나는 아무것도 하지않았고 마사지를 받기위해
들어 온 것 뿐이다.
또한 여자를 보지도 못했고 나는 청렴하다.
이렇게 속으로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하지않은게 맞구요…;;ㅜ
그리고 형사가 무얼 하기위해 왜 여기에 왔는지 물어봐서
단순 마사지를 받기위해 왔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진술서를 꺼내더니
이름과 주민번호 주소 핸드폰번호를 적으라해서
적고, 진술내용을 적으라하길래
혹시 뭐라고 적어야되나요…?
라고 물었더니
언제 어디에 들어왔고 무엇 때문에 왔는지 적으라고해서
몇시 몇분 (상호명)에 마사지를 받기위해 들어왔고
(여기까지 적은 다음 또 뭘 적어야하는지 물어보니
성매매를 하지않았음 이라고 적으라고해서)
성매매를 하지않았음. 이라고 적고 서명을 했습니다.
정말 이런적은 처음이라
게다가 회사에서도 이 사실을 알면 진짜 끝일것을 알기에
너무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형사 한명이 계속 방안에서 저를 지켜보며(도망갈까봐) 있길래
저 혹시…저는 무슨 잘못이있을까요…?
저는 어떻게 되나요 하고 물어보니,
진술서에 그냥 진술하시면 되고 아마 별일 없을겁니다.
라고 말하길래 조금 안도하긴 했지만…
차후 저에게 전화가 올 지
조사받으러 오라 연락이 올지
집으로 우편이 날라오는건 아닐지 너무 두렵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 또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을까요…??
너무 무섭네요 와이프가 알면 저는 진짜 바로 이혼당할텐데…
앞으로 두번 다시 발도 안딛으려고 합니다…
제발 자문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방금 있었던 일이라 손이 바들바들 떨리네요…;;;
오늘 회사에 있다가
잠시 짬이생겨 몸도 찌뿌둥하고 간질간질 거려
스웨디시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13:50 도착 현금 지불
14:00 샤워 후 방에서 대기중
밖에서 반복 되는 초인종 소리에 싸함을 감지하고
황급히 옷을 부랴부랴 입었습니다.
(그 전에는 샤워 후 가운만 입고있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현장 단속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놀라서 머리속이 쌔카매졌지만 당황하면
안될것같아서 옷을 입고 태연하게 핸드폰은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안에 경찰인지 형사인지 들이닥쳤습니다.
(경찰복을 입고있지는 않았고 사복을 입고있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나는 아무것도 하지않았고 마사지를 받기위해
들어 온 것 뿐이다.
또한 여자를 보지도 못했고 나는 청렴하다.
이렇게 속으로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하지않은게 맞구요…;;ㅜ
그리고 형사가 무얼 하기위해 왜 여기에 왔는지 물어봐서
단순 마사지를 받기위해 왔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진술서를 꺼내더니
이름과 주민번호 주소 핸드폰번호를 적으라해서
적고, 진술내용을 적으라하길래
혹시 뭐라고 적어야되나요…?
라고 물었더니
언제 어디에 들어왔고 무엇 때문에 왔는지 적으라고해서
몇시 몇분 (상호명)에 마사지를 받기위해 들어왔고
(여기까지 적은 다음 또 뭘 적어야하는지 물어보니
성매매를 하지않았음 이라고 적으라고해서)
성매매를 하지않았음. 이라고 적고 서명을 했습니다.
정말 이런적은 처음이라
게다가 회사에서도 이 사실을 알면 진짜 끝일것을 알기에
너무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형사 한명이 계속 방안에서 저를 지켜보며(도망갈까봐) 있길래
저 혹시…저는 무슨 잘못이있을까요…?
저는 어떻게 되나요 하고 물어보니,
진술서에 그냥 진술하시면 되고 아마 별일 없을겁니다.
라고 말하길래 조금 안도하긴 했지만…
차후 저에게 전화가 올 지
조사받으러 오라 연락이 올지
집으로 우편이 날라오는건 아닐지 너무 두렵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 또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을까요…??
너무 무섭네요 와이프가 알면 저는 진짜 바로 이혼당할텐데…
앞으로 두번 다시 발도 안딛으려고 합니다…
제발 자문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