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노래방관련 글 오늘 친구랑 통화했습니다
아침에 친구랑 통화해서 같이 가보기로 했는데 ㅋㅋ
저녁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월요일 장사안하는거 같아 문을 닫혀있다고 하더군요 ㅎ
그러면서 저보고 그냥 굳이 가지말고 자기가 더 부담할테니
덮자고 하더군요ㅎㅎ
그래서 90중에 제가 35부담하고 대신 밥 2번 사주는거? ㅎ
친구가 55부담하는거로 일단 잠정적으로 얘기했거든요
친구가 공직에있는거도 있긴한데
약간 제가 직접가자니깐 쫄려서 이런 느낌이 있던거 같은데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역시 자기2차 비용을 저한테 부담시키는것 같더군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6:3 하려했는데 일단 위 금액으로 얘기했는데 더 깍을까요? 아니면 저만 혼자 직접가서 얘기를 해볼까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녁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월요일 장사안하는거 같아 문을 닫혀있다고 하더군요 ㅎ
그러면서 저보고 그냥 굳이 가지말고 자기가 더 부담할테니
덮자고 하더군요ㅎㅎ
그래서 90중에 제가 35부담하고 대신 밥 2번 사주는거? ㅎ
친구가 55부담하는거로 일단 잠정적으로 얘기했거든요
친구가 공직에있는거도 있긴한데
약간 제가 직접가자니깐 쫄려서 이런 느낌이 있던거 같은데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역시 자기2차 비용을 저한테 부담시키는것 같더군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6:3 하려했는데 일단 위 금액으로 얘기했는데 더 깍을까요? 아니면 저만 혼자 직접가서 얘기를 해볼까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