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드디어 영주권을 땄습니다
20대 중반 워홀을 통해 문득 영주권이라는 목표를 갖게 되었고,
공부도 하고 일도 하면서, 어느덧 3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는데
약 8년만에 캐나다 영주권을 땄습니다. 물론 영주권을 받았다고 해서 제 삶이 드라마틱하게 바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신분이 worker 에서 영주권자가 됐다는거 하나 말고는, 연봉도 집도 차도 삶도 다 그대로입니다.
그렇게 목표로 하고 너무 간절하게 바라던 영주권을 드디어 받으니, 너무 기분이 좋으면서도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2024년 끝자락에 한국 사회가 많이 뒤숭숭하지만, 그래도 2025년에는 회원님들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부도 하고 일도 하면서, 어느덧 3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는데
약 8년만에 캐나다 영주권을 땄습니다. 물론 영주권을 받았다고 해서 제 삶이 드라마틱하게 바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신분이 worker 에서 영주권자가 됐다는거 하나 말고는, 연봉도 집도 차도 삶도 다 그대로입니다.
그렇게 목표로 하고 너무 간절하게 바라던 영주권을 드디어 받으니, 너무 기분이 좋으면서도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2024년 끝자락에 한국 사회가 많이 뒤숭숭하지만, 그래도 2025년에는 회원님들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