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여자친구와 고민이 있습니다
30대 커플이고 만난지 7개월 됐습니다
근데 관계를 3회 했습니다
넣기만하면 예열을 충분히하건 젤을 쓰건 너무 아파하고 ..
저도 그런 모습을 처음봐서 뭐 여자친구가 아파하고 하기싫어하니까 그냥 저도 점점 하기 싫어져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플라토닉처럼 만날수도 없을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가다실 접종 (현재 2차까지 완)
저는 입으로 해주는것도 진짜 좋아하는데
자기는 입으로 하는거 절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차근차근 노력해서 입으로 여자친구걸 해주며
몇번 가게 해주니까 입으로 하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다고
자기도 한번해주겠다고 해서 1분정도 해주더니
며칠지나서 입에 뭔가 난거같다고 온갖 불안과 걱정을 하고
집에서는 가족들이랑 같이 국도 안떠먹었다고 하며
Hpv검사, std검사 까지 하라고해서
Hpv 검출 x , std 여자친구에게 옮은 성병 하나 검출됐습니다
약먹고 치료받았고요
입에 뭐 난거는 뭐가 나지도 않았으며 아무것도 아닌거로 끝났슴니다
그후로 현재까지 가끔 손으로만 해줍니다 서로
이건 너무 사랑해도 평생 갈수는 없겠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저는 여자친구의 이런 모습이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기적이고
저를 많이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근데 관계를 3회 했습니다
넣기만하면 예열을 충분히하건 젤을 쓰건 너무 아파하고 ..
저도 그런 모습을 처음봐서 뭐 여자친구가 아파하고 하기싫어하니까 그냥 저도 점점 하기 싫어져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플라토닉처럼 만날수도 없을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가다실 접종 (현재 2차까지 완)
저는 입으로 해주는것도 진짜 좋아하는데
자기는 입으로 하는거 절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차근차근 노력해서 입으로 여자친구걸 해주며
몇번 가게 해주니까 입으로 하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다고
자기도 한번해주겠다고 해서 1분정도 해주더니
며칠지나서 입에 뭔가 난거같다고 온갖 불안과 걱정을 하고
집에서는 가족들이랑 같이 국도 안떠먹었다고 하며
Hpv검사, std검사 까지 하라고해서
Hpv 검출 x , std 여자친구에게 옮은 성병 하나 검출됐습니다
약먹고 치료받았고요
입에 뭐 난거는 뭐가 나지도 않았으며 아무것도 아닌거로 끝났슴니다
그후로 현재까지 가끔 손으로만 해줍니다 서로
이건 너무 사랑해도 평생 갈수는 없겠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저는 여자친구의 이런 모습이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기적이고
저를 많이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