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약류 식욕억제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아는분의 따님이 이번 경찰공무원 시험에서 떨어진거같습니다. 그런데 이 딸이 경찰학원에 같이 수업받던 한 언니(최종합격함)를 질투?부러움? 정도가 아니고 억울하다, 화가났다하면서 말해줬다하는데 내용이 그 언니라는 친구가 경찰시험 준비 과정에서 체력시험 준비때 펜터민이라고하는 통상 나비약이라 불리는 마약류 식욕억제약을 몇개월 복용했다는 겁니다. 이 친구가 평소 술도 음식도 좋아해서 몸집이 있는데 그약을 먹으면서 몸무게를 줄이고 했다하네요. 본인은 먹을거 참아가며 준비했는데 누구는 먹을거 먹고 약으로 체력시험 준비했다고 또 필기 시험, 최종면접때에도 약먹고 시험,면접을 봤다는데 이약이 각성효과도 있다 하면서 제정신아닌상태로 본게아니니 부정행위아니냐 한다합니다. 제생각으로는 지인 따님도 최종면접에서 떨어져 아쉬운 마음라 저런가 또 단순 다이어트약 아닌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일반적인 직업이 아닌 경찰이고 보직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쩌면 나를 보호해야할 여경이 마약성 약물에 의존해 급하게 합격만 한 사람이라면 믿을수 있을까? 라는생각에 길게 글써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