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6개월전부터 반동거처럼 지냈던 여자분이 계셨습니다.
사귀는사이는 아니지만 같이 밥먹고 잠자리도 같이하고 거의 6개월정도는 그렇게 매일 붙어다니면서 지냈습니다. 원래는 약속같은게 있으면 서로 이야기해주면서 누구만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형부와 언니와 형부동생분과 여행을 다니고와서부터는 저와 알게 모르게의 거리감을 두면서 그냥 약속있으니까 너 본가에서 자고와 하면서 연락자체가 안되더라구요 ...
알게모르게 여자분이 아프시면서 옆에서 병간호도 하면서 정이라는게 생겼는데... 단순히 저만 정이 들고 그분은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한거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감정을 고백해보는게 나을까요?( 물론 여자분이 제가 일하는쪽이랑 연관이 되어있으셔서 도움도 많이 주셨습니다.) 두서없이 적어보았지만 아씨형님들의 생각은 어떤거 같으세요?
사귀는사이는 아니지만 같이 밥먹고 잠자리도 같이하고 거의 6개월정도는 그렇게 매일 붙어다니면서 지냈습니다. 원래는 약속같은게 있으면 서로 이야기해주면서 누구만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형부와 언니와 형부동생분과 여행을 다니고와서부터는 저와 알게 모르게의 거리감을 두면서 그냥 약속있으니까 너 본가에서 자고와 하면서 연락자체가 안되더라구요 ...
알게모르게 여자분이 아프시면서 옆에서 병간호도 하면서 정이라는게 생겼는데... 단순히 저만 정이 들고 그분은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한거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감정을 고백해보는게 나을까요?( 물론 여자분이 제가 일하는쪽이랑 연관이 되어있으셔서 도움도 많이 주셨습니다.) 두서없이 적어보았지만 아씨형님들의 생각은 어떤거 같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