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외국인 만난 후기
제가 서양인과 관계를 맺어본 건 2번인데
한 10년전 쯤 1km라는 어플에서 한국말 할 줄 아는 프랑스인과 했던 것과
어제 한국말 못하는 미국인과 한게 두번째입니다
일단 어플을 너무 많이 물어보셔서 비밀글로 말씀드리려고 했으나 댓글이 너무 많아서 작성을 너무 빨리 하니 댓글이 안달려서 걍 말씀드리겠습니다
틴더에서 만났구요
저는 말빨로 조지는 걸 잘 못해서 사진을 올리는 어플을 주로 이용합니다
틴더, 인스타 예전에는 1km 같은... 주로 얼굴 사진만 올렸고
다른 분들 썰 들어보면 애초에 처음부터 FWB나 파트너 구한다고 프로필에 올려두고 시작했다고 하시는 분들도 성공률이 좋으시던데
저는 얼굴을 올렸기 때문에 대놓고 자기소개에 적지는 않았고
뭔가 꼬시면 넘어올 것 같은 여자나? 제가 글래머를 좋아해서 글래머라던가 아니면 뭔가 뉘앙스가 있는 글귀가 있다던가 그런 여자들을 살살 꼬셨습니다
대놓고 딱 나 원한다 이런 여자들한테는 대놓고 얘기했고, 그런 느낌이 없는 여자들한테는 아주 조금씩 성적인 주제를 거부감 들지 않을 정도로 화두에 올려서
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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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후기라고 할 건 별로 없지만 약속시간보다 제가 일찍와서 모텔에 먼저 들어가 있었고
여자가 1층에 도착했다고 해서 데리러갔는데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
만나기 전 사진 주고 받았을 때는 쌩얼 보여줘서 좀 별론가 싶었는데, 실물 보니까 화장도하고 그래서 그런가
엄청 예뻤습니다...하하... 근데 제가 영어를 못하다보니 표현을 제대로 못했고
일단 데리고 올라와서
처음에는 파파고 없이 알아들으려고 했는데 좀 알아듣는 말도 있고 못 알아듣는 말도 있고 했는데, 결국엔 제 입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안 나와서 답답해서
형님들 조언대로 파파고 번역 오지게 돌리고
둘 다 샤워하고 나와서 얘기 좀 하고 있는데 일단 먼저 하고 나서 대화를 하고 싶어서
대화 끊고 일단 좀 하자고 얘기했고 ㅋㅋ
결국엔 2번하고 파파고로 대화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어우 근데 진짜 섹스할 때 너무 적극적이여서 좋더라구요 얼굴이 예뻐서 그런가 박힐 때 표정도 너무 좋고
Fuck Fuck 하는데 그 때 개 꼴려서 참기 힘들었습니다
얘가 또 라텍스 알러지가 있어서 콘돔을 싫어한다고 하는데 처음이라 알러지 약 먹고 왔으니 콘돔끼고 하자길래 알겠다 하고 첫번째는 콘돔끼고 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할 때 제가 콘돔끼고 하려고 했더니 콘돔 낚아채더니 던져버리고 제꺼를 손으로 직접 잡아서 넣는데 어우 넘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얘가 임플라논 같은 피임 장치 시술해서 다음에 성병검사 하고 오면 질싸하게 해주겠다고 그래서 다음에는 STD 검사를 하고 가려구요 ㅋㅋ
다음에 만날 때 살짝 떠보고 인증샷 같은거 찍어도 되냐 물어보고 동의하면 인증샷도 올리겠습니다
또 못믿으실분 있을실 것 같아서 만나고 나서 디엠했던 내용 살짝 첨부해볼게요
한 10년전 쯤 1km라는 어플에서 한국말 할 줄 아는 프랑스인과 했던 것과
어제 한국말 못하는 미국인과 한게 두번째입니다
일단 어플을 너무 많이 물어보셔서 비밀글로 말씀드리려고 했으나 댓글이 너무 많아서 작성을 너무 빨리 하니 댓글이 안달려서 걍 말씀드리겠습니다
틴더에서 만났구요
저는 말빨로 조지는 걸 잘 못해서 사진을 올리는 어플을 주로 이용합니다
틴더, 인스타 예전에는 1km 같은... 주로 얼굴 사진만 올렸고
다른 분들 썰 들어보면 애초에 처음부터 FWB나 파트너 구한다고 프로필에 올려두고 시작했다고 하시는 분들도 성공률이 좋으시던데
저는 얼굴을 올렸기 때문에 대놓고 자기소개에 적지는 않았고
뭔가 꼬시면 넘어올 것 같은 여자나? 제가 글래머를 좋아해서 글래머라던가 아니면 뭔가 뉘앙스가 있는 글귀가 있다던가 그런 여자들을 살살 꼬셨습니다
대놓고 딱 나 원한다 이런 여자들한테는 대놓고 얘기했고, 그런 느낌이 없는 여자들한테는 아주 조금씩 성적인 주제를 거부감 들지 않을 정도로 화두에 올려서
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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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후기라고 할 건 별로 없지만 약속시간보다 제가 일찍와서 모텔에 먼저 들어가 있었고
여자가 1층에 도착했다고 해서 데리러갔는데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
만나기 전 사진 주고 받았을 때는 쌩얼 보여줘서 좀 별론가 싶었는데, 실물 보니까 화장도하고 그래서 그런가
엄청 예뻤습니다...하하... 근데 제가 영어를 못하다보니 표현을 제대로 못했고
일단 데리고 올라와서
처음에는 파파고 없이 알아들으려고 했는데 좀 알아듣는 말도 있고 못 알아듣는 말도 있고 했는데, 결국엔 제 입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안 나와서 답답해서
형님들 조언대로 파파고 번역 오지게 돌리고
둘 다 샤워하고 나와서 얘기 좀 하고 있는데 일단 먼저 하고 나서 대화를 하고 싶어서
대화 끊고 일단 좀 하자고 얘기했고 ㅋㅋ
결국엔 2번하고 파파고로 대화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어우 근데 진짜 섹스할 때 너무 적극적이여서 좋더라구요 얼굴이 예뻐서 그런가 박힐 때 표정도 너무 좋고
Fuck Fuck 하는데 그 때 개 꼴려서 참기 힘들었습니다
얘가 또 라텍스 알러지가 있어서 콘돔을 싫어한다고 하는데 처음이라 알러지 약 먹고 왔으니 콘돔끼고 하자길래 알겠다 하고 첫번째는 콘돔끼고 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할 때 제가 콘돔끼고 하려고 했더니 콘돔 낚아채더니 던져버리고 제꺼를 손으로 직접 잡아서 넣는데 어우 넘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얘가 임플라논 같은 피임 장치 시술해서 다음에 성병검사 하고 오면 질싸하게 해주겠다고 그래서 다음에는 STD 검사를 하고 가려구요 ㅋㅋ
다음에 만날 때 살짝 떠보고 인증샷 같은거 찍어도 되냐 물어보고 동의하면 인증샷도 올리겠습니다
또 못믿으실분 있을실 것 같아서 만나고 나서 디엠했던 내용 살짝 첨부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