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토비타신치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최대 풍속 거리로 알려진 토비타신치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풍속이나 유흥은 돈 아까워서 안한다는 주의인데
워낙 언니들이 예쁜걸로 유명해서 호기심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경험이 없어서 한국이나 다른곳과 비교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일단 비싸긴 비싼데 이쁘긴 또 진짜 이쁩니다. (물론 100% 다 이쁜건 아닙니다...)
가성비 따지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은 못 드리겠네요.
그냥 예쁜 일본여자와 할 수 있다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는 또 가고 싶습니다......얼굴충이라....
오늘 저와 정을 나누었던 그녀는 모모노기 카나를 닮았습니다.
노꼴갑이라 보지 않았던 모모노기 카나 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해야겠네요.
원래 풍속이나 유흥은 돈 아까워서 안한다는 주의인데
워낙 언니들이 예쁜걸로 유명해서 호기심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경험이 없어서 한국이나 다른곳과 비교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일단 비싸긴 비싼데 이쁘긴 또 진짜 이쁩니다. (물론 100% 다 이쁜건 아닙니다...)
가성비 따지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은 못 드리겠네요.
그냥 예쁜 일본여자와 할 수 있다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는 또 가고 싶습니다......얼굴충이라....
오늘 저와 정을 나누었던 그녀는 모모노기 카나를 닮았습니다.
노꼴갑이라 보지 않았던 모모노기 카나 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