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때 관계를 즐기는 여친 어떡하죠.
여자친구나 저나 특별히 성욕이 엄청 쎈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적지도 않아요.
1주에 1~2일 정도 날잡고 하루에 1~2회 뭐 특별한경우에 못할때도 있고, 더 많이 할때도 있죠.
그냥뭐 평범한 20대 중후반 커플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생리 기간만 되면 섹스에 미쳐요..
평소에 콘돔없이 관계를 하는데 생리때만 되면 질내사정 하게 해주겠다는둥 여러 얘기로 저를 꼬십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피에대한 혐오감이 심해요.. 어릴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건데 자세한건 각설하도록 하구요..
이런걸 설명을 해줘도 여자친구가 원합니다. 생리가 어느정도 멎었을때쯤 괜찮다며 계속 관계를 원더군요 ㅋㅋ..
(피에 혐오감이 심해서 살면서 생리중인 사람과 관계 해본적이 없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계속 거부하다가 한번은 여자친구가 아예 섹스 보이콧을 한적도 있어요 ㅋㅋ
그러다 또 생리기간이 오더니 나랑 평생 섹스 안할거 아니면 한번만 해보자는겁니다.. 생리가 어느정도 많이 멎은 상황이라
오케이하고 관계를 갖기는 했는데. 콘돔도 꼇구요..아니나 다를까 관계 가진 후에 많이 역하더라구요 기분이..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토를한다던가 겉으로 들어나는 징후가 없어서 그런지, 거봐 하면 되잖아 라고 말하는 여친과 대판 싸웠었습니다. ㅠ
그날이후로 좀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가끔 생리때 은근슬쩍 요구하기도 하고 이해하는 척은 하지만 서운해하고 삐지는 태도를 보이내요.
제가 어느정도 양보해서 관계를 가져주기도 뭐하고 ㅠ 그렇다고 해서 여자친구 본능을 억제시킬수도 없고..
남들은 생리기간 중에 남자가 섹스 참기 힘들어할때 저는 반대의 경우로 고생을 하내요 ㅠ
뭐.. 이를 해결할만한 정답은 없을지라도.. 답답한맘에 글씁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일단 헤어지란 말 제외하구요.
뭐 글은 이렇게 썻지만 지금은 저를 많이 이해해주려고 노력은 합니다 여자친구가 ㅠ
1주에 1~2일 정도 날잡고 하루에 1~2회 뭐 특별한경우에 못할때도 있고, 더 많이 할때도 있죠.
그냥뭐 평범한 20대 중후반 커플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생리 기간만 되면 섹스에 미쳐요..
평소에 콘돔없이 관계를 하는데 생리때만 되면 질내사정 하게 해주겠다는둥 여러 얘기로 저를 꼬십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피에대한 혐오감이 심해요.. 어릴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건데 자세한건 각설하도록 하구요..
이런걸 설명을 해줘도 여자친구가 원합니다. 생리가 어느정도 멎었을때쯤 괜찮다며 계속 관계를 원더군요 ㅋㅋ..
(피에 혐오감이 심해서 살면서 생리중인 사람과 관계 해본적이 없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계속 거부하다가 한번은 여자친구가 아예 섹스 보이콧을 한적도 있어요 ㅋㅋ
그러다 또 생리기간이 오더니 나랑 평생 섹스 안할거 아니면 한번만 해보자는겁니다.. 생리가 어느정도 많이 멎은 상황이라
오케이하고 관계를 갖기는 했는데. 콘돔도 꼇구요..아니나 다를까 관계 가진 후에 많이 역하더라구요 기분이..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토를한다던가 겉으로 들어나는 징후가 없어서 그런지, 거봐 하면 되잖아 라고 말하는 여친과 대판 싸웠었습니다. ㅠ
그날이후로 좀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가끔 생리때 은근슬쩍 요구하기도 하고 이해하는 척은 하지만 서운해하고 삐지는 태도를 보이내요.
제가 어느정도 양보해서 관계를 가져주기도 뭐하고 ㅠ 그렇다고 해서 여자친구 본능을 억제시킬수도 없고..
남들은 생리기간 중에 남자가 섹스 참기 힘들어할때 저는 반대의 경우로 고생을 하내요 ㅠ
뭐.. 이를 해결할만한 정답은 없을지라도.. 답답한맘에 글씁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일단 헤어지란 말 제외하구요.
뭐 글은 이렇게 썻지만 지금은 저를 많이 이해해주려고 노력은 합니다 여자친구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