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가족 결혼반대.. 조언 부탁드립니다
4년 만난 동갑 여자친구 있습니다 현재 33살이구요..
처음 연애할때도 가족들이 여친을 맘에 안들어했는데
연애는 뭐 알아서 하겠지.. 하셨나봅니다
그래도 연애때 이친구 이쁘게 봐달라는 의도로 명절마다 여친이 보냈다고 선물도 보내고 가족들 아플때 꽃도 보내고 했습니다
근데 결혼 결심을 하고 이번 추석때 데리고 갔는데 극구 반대를 하시네요..
주요 이유는
1.외모가 별로다(객관적으로 키작고 통통합니다)
2.직업이 별로다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교사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3. 가정 수준이 안맞다( 저희 집은 지방 30평대 자가에 두분 다 화목하신 편인데 이 친구는 조금 작은 아파트에서 어머니 혼자 키우셨습니다.)
기타 등등 온갖 이유를 대시며 반대하십니다...
추석 때 처음 반대하시고 난후 스스로 충분히 고민해봤는데 이 친구 아니면 안될정도로 아직도 너무 좋은겁니다..
그래서 지난주 솔직하게 가족들한테 말했는데 혼자 사는 한이 있어도 얘랑 결혼은 안된다고 아주 완강하시네요
지금 심정으론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할지 답이 보이지도 않구..
어찌저찌 결혼한다고 하더라도 시집살이가 너무 고될것 같아서
헤어져야겠다고 마음은 먹었는데 헤어지는게 맞겠죠? ㅠㅠ
어떻게 헤어져야할지도 모르겠네요ㅠ
편지로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는데 계속 혼자 울고만있네요 ㅜㅜ
처음 연애할때도 가족들이 여친을 맘에 안들어했는데
연애는 뭐 알아서 하겠지.. 하셨나봅니다
그래도 연애때 이친구 이쁘게 봐달라는 의도로 명절마다 여친이 보냈다고 선물도 보내고 가족들 아플때 꽃도 보내고 했습니다
근데 결혼 결심을 하고 이번 추석때 데리고 갔는데 극구 반대를 하시네요..
주요 이유는
1.외모가 별로다(객관적으로 키작고 통통합니다)
2.직업이 별로다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교사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3. 가정 수준이 안맞다( 저희 집은 지방 30평대 자가에 두분 다 화목하신 편인데 이 친구는 조금 작은 아파트에서 어머니 혼자 키우셨습니다.)
기타 등등 온갖 이유를 대시며 반대하십니다...
추석 때 처음 반대하시고 난후 스스로 충분히 고민해봤는데 이 친구 아니면 안될정도로 아직도 너무 좋은겁니다..
그래서 지난주 솔직하게 가족들한테 말했는데 혼자 사는 한이 있어도 얘랑 결혼은 안된다고 아주 완강하시네요
지금 심정으론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할지 답이 보이지도 않구..
어찌저찌 결혼한다고 하더라도 시집살이가 너무 고될것 같아서
헤어져야겠다고 마음은 먹었는데 헤어지는게 맞겠죠? ㅠㅠ
어떻게 헤어져야할지도 모르겠네요ㅠ
편지로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는데 계속 혼자 울고만있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