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근래들어 가장 인상 깊게 본 문장입니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들 하지만
글쎄요...
어떻게 세상 일에 전부 다 맞서 싸울 수가 있을까요?
또, 도망 한 번 안 쳐본 사람이 있을까도 싶고요.
비겁한 걸 알면서도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뒷모습이 그렇게 추하지는 않기를,
그 추한 모습도 시간이 용서해주기를 바라고 살 수 밖에 없겠죠?
편안한 밤 되세요~~!
글쎄요...
어떻게 세상 일에 전부 다 맞서 싸울 수가 있을까요?
또, 도망 한 번 안 쳐본 사람이 있을까도 싶고요.
비겁한 걸 알면서도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뒷모습이 그렇게 추하지는 않기를,
그 추한 모습도 시간이 용서해주기를 바라고 살 수 밖에 없겠죠?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