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남편분은 별로 관계하고 싶어보이지 않네요
예상이유 1. 진짜 성욕 낮아서 2. 2교대 근무로 힘들어서 피곤하고 지친 상태 3. 당사자의 자기관리 문제
3번일 가능성도 없지않은데 저도 제 애인을 사랑해도 살찌고 몸매가 전보다 별로라면 덜 꼴리더라구요 관리가 필요하다면 운동, 홈트, 러닝, 필라테스 등으로 관리를 좀 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2교대면 피곤하고 하면... 이해는 조금 됩니다만 사실 저도 3교대라 피곤한데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노력합니다. 모든건 노력이 필요한데 배우자분의 노력이 부족한것 같네요. 아마 배우자분께서도 마음이 식거나 그런것이 아니라 몰라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방법들도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것은 대화 아닐까요?? 진지하게 대화를 한번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