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이별한 여자애한테 다시 연락했네요
작년에 일하면서 알게된 여자애가 있는데요
성감대 개발이 아주 잘 된 여자였어요
같이 걷다가 엉덩이 움켜쥐면 흥분해서 쓰러지고
영화관에서 허벅지 쓰다듬자마자 입밖으로 신음소리 발산하고
아주 훌륭한..아이였죠
근데 저한테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너무 심하게 의존해서
그게 부담스러워서 잠수이별을 했는데요
요즘 그때 좋았던게 자꾸 생각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 했더니
받아주네요ㅎㅎ아무일 없던것처럼 대화가 오고가고
조만간 만나기로 했네요
별일이 있어서 후기 남길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성감대 개발이 아주 잘 된 여자였어요
같이 걷다가 엉덩이 움켜쥐면 흥분해서 쓰러지고
영화관에서 허벅지 쓰다듬자마자 입밖으로 신음소리 발산하고
아주 훌륭한..아이였죠
근데 저한테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너무 심하게 의존해서
그게 부담스러워서 잠수이별을 했는데요
요즘 그때 좋았던게 자꾸 생각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 했더니
받아주네요ㅎㅎ아무일 없던것처럼 대화가 오고가고
조만간 만나기로 했네요
별일이 있어서 후기 남길수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