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정말 좋아해 사귀었던 여자가 8년이 지난 지금도 전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그 사이 다른 여자를 만나서 사귀어도 항상 생각납니다. 일상생활이 바빠 생각을 못하면 꼭 그 날은 꿈에 나타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카톡을 해봤지만 역시나 받질 않네요...ㅜㅜㅜ 정말 불쑥불쑥 생각이 듭니다...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겠네요.. 그냥 만나서 밥이나 커피 꼭 한 번 먹고 싶은데 제 연락을 아예 보지 않으니 이것조차 어렵네요.. 인생 선배님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