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여자가 꼬입니다, 쪽지도 처음 받아보네요
2n년동안 모쏠아다로 살아오다가
이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5년 정도 운동을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그결과 언제든 바프찍어도 문제없을정도의 몸을 가지게 됐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지만 오래토록 모쏠아다로 살아온지라
저는 제 얼굴이 못생겨서 생에 여자가 안생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동아리에서 서로 관심 가지며 만나가고 있는 여자도 생기고
헬스장에서 쪽지도 처음 받아봤습니다ㅎㅎ
동시에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놀라웠습니다
쪽지 내용으로는 제가 마음에 든다고 연락처를 적어놓으셨습니다
몇년간 이런적이 없고 짝사랑만 하고, 항상 까이기만 했어서
망상만 해오던 일인데 막상 벌어지니 당혹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거절하긴 했지만 제가 거절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다는 점과 이런 쪽지도 다 받아봤다는 생각에 낮은 자존감이
극복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태 저는 안잘생겼나보구나 하고 살아왔는데 그게 아니었나? 생각도 들고
평균 이상의 외모를 가지게 된 것 같고 그동안 자존감이 낮아 몰랐을 뿐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는 운동, 자기관리, 머리빨 인 것 같습니다 노력이 쓸모없지 않았네요
그냥 요즘 제 생각 쓴건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5년 정도 운동을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그결과 언제든 바프찍어도 문제없을정도의 몸을 가지게 됐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지만 오래토록 모쏠아다로 살아온지라
저는 제 얼굴이 못생겨서 생에 여자가 안생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동아리에서 서로 관심 가지며 만나가고 있는 여자도 생기고
헬스장에서 쪽지도 처음 받아봤습니다ㅎㅎ
동시에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놀라웠습니다
쪽지 내용으로는 제가 마음에 든다고 연락처를 적어놓으셨습니다
몇년간 이런적이 없고 짝사랑만 하고, 항상 까이기만 했어서
망상만 해오던 일인데 막상 벌어지니 당혹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거절하긴 했지만 제가 거절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다는 점과 이런 쪽지도 다 받아봤다는 생각에 낮은 자존감이
극복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태 저는 안잘생겼나보구나 하고 살아왔는데 그게 아니었나? 생각도 들고
평균 이상의 외모를 가지게 된 것 같고 그동안 자존감이 낮아 몰랐을 뿐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는 운동, 자기관리, 머리빨 인 것 같습니다 노력이 쓸모없지 않았네요
그냥 요즘 제 생각 쓴건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