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먹고 등 따시게 자고 예쁜 여자 만나보고 싶습니다.
너무 천박한가요, 너무 저열한가요. 하...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운동은 남에게 보여주는게 아니라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아낄 요소를 만다는 거라 생각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지만
예쁜 여자 만나서 멋있다라는 말도 한번 듣고싶고 내 삶에서 이런 날도 오는구나 싶은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멋진 경험도 하고 싶고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매일 같이 이런 날을 마주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고싶은데
크크크 너무 힘들어서 이런 주절거리는 잡담을 기록했나 봐요. 부끄럽습니다.
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돈 주고 자거나 돈 주고 만나거나 그런거 말고는 상상이 되질 않아요.
눈이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말 걸었다가 페미 사상 박힌 여자여서 지 기분 나쁘면 감옥 갈 수 있겠다라는 불안한 때문에 쉽게 용기를 못내겠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야겠죠 ^_^;;
돈 주고 하고 싶어도 평택에서 성병 걸릴까봐 못하겠고 걱정이 참 너무 많네요^_^;
돈 있는데 먹으러 못가는건 귀찮아서 그런거 같네요. 주 6일 일해도 할 거 하는 사람은 가정이랑 자신 다 챙기는데 말이져.
아흐흑. 그냥 어디에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운동은 남에게 보여주는게 아니라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아낄 요소를 만다는 거라 생각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지만
예쁜 여자 만나서 멋있다라는 말도 한번 듣고싶고 내 삶에서 이런 날도 오는구나 싶은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멋진 경험도 하고 싶고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매일 같이 이런 날을 마주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고싶은데
크크크 너무 힘들어서 이런 주절거리는 잡담을 기록했나 봐요. 부끄럽습니다.
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돈 주고 자거나 돈 주고 만나거나 그런거 말고는 상상이 되질 않아요.
눈이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말 걸었다가 페미 사상 박힌 여자여서 지 기분 나쁘면 감옥 갈 수 있겠다라는 불안한 때문에 쉽게 용기를 못내겠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야겠죠 ^_^;;
돈 주고 하고 싶어도 평택에서 성병 걸릴까봐 못하겠고 걱정이 참 너무 많네요^_^;
돈 있는데 먹으러 못가는건 귀찮아서 그런거 같네요. 주 6일 일해도 할 거 하는 사람은 가정이랑 자신 다 챙기는데 말이져.
아흐흑. 그냥 어디에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