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클럽 후기.
인증 있습니다.
요번에 3박4일로 일본여행 다녀왔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왔지만 관심 없으실테니 거두절미하고 오사카 클럽 후기 알려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밤 10시 50분쯤에 "밤비"라는 클럽에 갔습니다.
입장료도 3천엔이라서 홍대 입장료 무료인 클럽만 가본 저로서는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ㅋㅋㅋ
그렇게 희망을 품은 채 클럽에 들어갔더니 사람도 얼마 없더군요. 이때는 하...돈 버렸다 생각했습니다. 노래도 일본 힙합 대부분이고 가끔씩 별미로 빅뱅 노래가 나옵니다. 솔직히 선곡은 별로입니다. 클럽에서는 아무래도 본토 힙합이 좋아요 ㅋㅋㅋ
그러다가 클럽이면 아무래도 헌팅이죠 ㅋㅋ 근데 저랑 같이 갔던 친구와 저는 좋밥이여서 여자한테 말 거는건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러다 12시쯤 되니깐 확실히 사람이 많아지고 분위기가 화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자리도 몇번씩 옮기고 옆에 여자 두명이 눈에 띄더군요.(키158정도에 귀엽게 생겨서 눈이 갔습니다)
그렇다고 말을 걸 용기는 내지 못했습니다. 그냥 보기만 했죠 가끔씩 눈도 마주쳤는데 귀여웠습니다.그 여자애들한테 헌팅 시도하는 일본 남자들이 꽤 많았습니다 한 5~6명 됐던거 같아요.
일본 남자들이 헌팅 시도하는 방식이 약간 갑자기 쑤시고 들어와서 몇분동안 옆에 있다가 말 거는게 웃겨서 가끔씩 저랑 친구는 막 쑤시고 들어오는 남자들 보고 이새기 무조건 말 건다 인정? 이런 잡담들도 했고요.
그러다가 이제 화장실 갔다가 한 3칸 정도 뒤로 갔는데 두리번두리번 하더니 따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어 뭐지...그냥 우리 옆에 있으면 말 안 걸고 부비부비? 몸터치도 안하니깐 따라오는건가 싶었어요.
근데 한 3분 뒤에 여자애가 말을 걸더라고요. 처음에는 못 알아들었는데 한국어인지 일본말인지 영어인지 헷갈리더라고요 근데 다시 물어보니 코레아?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여자가 말 건게 당황스러워서 제가 무심결에 네네 한국에서 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알아듣고 아 한국에서 왔구나~ 이러더군요 한국말도 잘하더라고요 ㅋㅋㅋ 이제 얘기하다가 30~40분 정도 옆에 있다가 귓속말로
언제까지 있을거야? 어 각인가? 싶어서 너네 가면 가려고 이랬더니 같이 밥 먹자고 하길래 오케이 하고 나갔습니다.
뭐 먹고 싶어? 물어보길래 난 도톤보리 잘 몰라 안내해줘~ 이랬더니 한국식 주점으로 델고 가더라고요 좀 멀었습니다 10분 정도 걸렸네요 주점 이름은 서울 뭐시기인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 납니다 ㅋㅋㅋ
사장이 좀 양아치 느낌 물씬 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별로였습니다. 음식도 그저 그렇구요. 한 명은 술을 아예 못한다해서 콜라 먹이고 3명이서 6~7병 먹은거 같네요.
제가 원래 여자랑 마실 때는 술자리 재밌게 같이 좀 빨리 먹거든요 1병을 한 7분 컷? 여자도 그렇게 먹이고 그러면 확실히 빨리 취해서 대화도 잘 되고 재밌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한 1.5병 정도 마셨을 때 술게임 하다가 술 같이 먹은 여자애가 귓속말로 나가자 이러길래 어 아이스크림 사러가자~ 하고 일단 나갔습니다.
(여자애가 무슨 아이스크림이야~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일본은 술자리에서 아이스크림 사러가는 문화는 없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밖에 대충 앉을 수 있는 곳에서 대화는 자세히 기억 안 나지만 대화하는 중에 야한 표정으로 바라보길래 어떻게 어떻게 키스했습니다.
제가 키스를 별로 안 해봐서 혀랑 존나 비비는게 키스라는 생각에 혀 넣으려는데 그 여자애는 혀 안 쓰길래 바로 집어넣었구요.
몇번 키스 하다가 애들이 의심할거 같아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러고 여자애는 보내고 전 화장실로 가서 발기 가라앉히고 오줌 싸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앉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1시간 정도 대화하다가 다시 나가자길래 같이 나가서 바로 키스했습니다
여자애가 오늘 어디서 자? 이러길래 친구랑 잔다고 했더니
오늘 같이 자자~ 그러길래 제가 너 친구는 어디서 자?
이러길래 다같이 자자~이러길래 안 돼~ 집에 가야지 했습니다ㅜㅜ
(솔직히 둘이 자러가고 싶었는데 친구를 버릴순 없어서...)
그러고 막 아아~같이 자자 땡깡 부리길래 올라가자라고 했더니 안가 이러길래 안아주고 키스 다시 해서 5분 정도 달래다 겨우 올라갔습니다...
술 몇잔 더 하다가 한 5시 50분 쯤 되더라고요. 첫차 같이 타고 숙소에 왔습니다.
일본여자애랑 인스타 맞팔해서 연락하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했고요.
☆일본 클럽 특징☆
키큰 사람이 진짜 없습니다 진짜.
제가 176정도 되는데 깔창 넣으면 179 근데 매우 큰 편이었어요.
한국은 매우 큰 편까진 아니죠 일본에선 큰 편이었습니다
솔직히 일본남자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스타일도 엄청 구져보이더라고요. 스키니진에 머리는 울프컷이라 해야 되나 그런 스타일이 대부분입니다. 쨋든 전 절대 그렇게 안 입을겁니다 ㅋㅋㅋ
한국에서 옷 좀 잘 입고 키 175이상 분들은 대부분 헌팅 성공할 거 같습니다. 빌드업도 중요한거 같아요 여러명에다가 찔러보기식 헌팅 말고 좀 가만히 즐기면서 눈 서로 몇번 마주치고 아시죠?
노래는 기대하지마세요 마라탕후루가 나오더군요 진짭니다 ㅋㅋㅋ 탕탕후루루루루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요번에 3박4일로 일본여행 다녀왔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왔지만 관심 없으실테니 거두절미하고 오사카 클럽 후기 알려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밤 10시 50분쯤에 "밤비"라는 클럽에 갔습니다.
입장료도 3천엔이라서 홍대 입장료 무료인 클럽만 가본 저로서는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ㅋㅋㅋ
그렇게 희망을 품은 채 클럽에 들어갔더니 사람도 얼마 없더군요. 이때는 하...돈 버렸다 생각했습니다. 노래도 일본 힙합 대부분이고 가끔씩 별미로 빅뱅 노래가 나옵니다. 솔직히 선곡은 별로입니다. 클럽에서는 아무래도 본토 힙합이 좋아요 ㅋㅋㅋ
그러다가 클럽이면 아무래도 헌팅이죠 ㅋㅋ 근데 저랑 같이 갔던 친구와 저는 좋밥이여서 여자한테 말 거는건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러다 12시쯤 되니깐 확실히 사람이 많아지고 분위기가 화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자리도 몇번씩 옮기고 옆에 여자 두명이 눈에 띄더군요.(키158정도에 귀엽게 생겨서 눈이 갔습니다)
그렇다고 말을 걸 용기는 내지 못했습니다. 그냥 보기만 했죠 가끔씩 눈도 마주쳤는데 귀여웠습니다.그 여자애들한테 헌팅 시도하는 일본 남자들이 꽤 많았습니다 한 5~6명 됐던거 같아요.
일본 남자들이 헌팅 시도하는 방식이 약간 갑자기 쑤시고 들어와서 몇분동안 옆에 있다가 말 거는게 웃겨서 가끔씩 저랑 친구는 막 쑤시고 들어오는 남자들 보고 이새기 무조건 말 건다 인정? 이런 잡담들도 했고요.
그러다가 이제 화장실 갔다가 한 3칸 정도 뒤로 갔는데 두리번두리번 하더니 따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어 뭐지...그냥 우리 옆에 있으면 말 안 걸고 부비부비? 몸터치도 안하니깐 따라오는건가 싶었어요.
근데 한 3분 뒤에 여자애가 말을 걸더라고요. 처음에는 못 알아들었는데 한국어인지 일본말인지 영어인지 헷갈리더라고요 근데 다시 물어보니 코레아?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여자가 말 건게 당황스러워서 제가 무심결에 네네 한국에서 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알아듣고 아 한국에서 왔구나~ 이러더군요 한국말도 잘하더라고요 ㅋㅋㅋ 이제 얘기하다가 30~40분 정도 옆에 있다가 귓속말로
언제까지 있을거야? 어 각인가? 싶어서 너네 가면 가려고 이랬더니 같이 밥 먹자고 하길래 오케이 하고 나갔습니다.
뭐 먹고 싶어? 물어보길래 난 도톤보리 잘 몰라 안내해줘~ 이랬더니 한국식 주점으로 델고 가더라고요 좀 멀었습니다 10분 정도 걸렸네요 주점 이름은 서울 뭐시기인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 납니다 ㅋㅋㅋ
사장이 좀 양아치 느낌 물씬 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별로였습니다. 음식도 그저 그렇구요. 한 명은 술을 아예 못한다해서 콜라 먹이고 3명이서 6~7병 먹은거 같네요.
제가 원래 여자랑 마실 때는 술자리 재밌게 같이 좀 빨리 먹거든요 1병을 한 7분 컷? 여자도 그렇게 먹이고 그러면 확실히 빨리 취해서 대화도 잘 되고 재밌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한 1.5병 정도 마셨을 때 술게임 하다가 술 같이 먹은 여자애가 귓속말로 나가자 이러길래 어 아이스크림 사러가자~ 하고 일단 나갔습니다.
(여자애가 무슨 아이스크림이야~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일본은 술자리에서 아이스크림 사러가는 문화는 없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밖에 대충 앉을 수 있는 곳에서 대화는 자세히 기억 안 나지만 대화하는 중에 야한 표정으로 바라보길래 어떻게 어떻게 키스했습니다.
제가 키스를 별로 안 해봐서 혀랑 존나 비비는게 키스라는 생각에 혀 넣으려는데 그 여자애는 혀 안 쓰길래 바로 집어넣었구요.
몇번 키스 하다가 애들이 의심할거 같아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러고 여자애는 보내고 전 화장실로 가서 발기 가라앉히고 오줌 싸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앉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1시간 정도 대화하다가 다시 나가자길래 같이 나가서 바로 키스했습니다
여자애가 오늘 어디서 자? 이러길래 친구랑 잔다고 했더니
오늘 같이 자자~ 그러길래 제가 너 친구는 어디서 자?
이러길래 다같이 자자~이러길래 안 돼~ 집에 가야지 했습니다ㅜㅜ
(솔직히 둘이 자러가고 싶었는데 친구를 버릴순 없어서...)
그러고 막 아아~같이 자자 땡깡 부리길래 올라가자라고 했더니 안가 이러길래 안아주고 키스 다시 해서 5분 정도 달래다 겨우 올라갔습니다...
술 몇잔 더 하다가 한 5시 50분 쯤 되더라고요. 첫차 같이 타고 숙소에 왔습니다.
일본여자애랑 인스타 맞팔해서 연락하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했고요.
☆일본 클럽 특징☆
키큰 사람이 진짜 없습니다 진짜.
제가 176정도 되는데 깔창 넣으면 179 근데 매우 큰 편이었어요.
한국은 매우 큰 편까진 아니죠 일본에선 큰 편이었습니다
솔직히 일본남자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스타일도 엄청 구져보이더라고요. 스키니진에 머리는 울프컷이라 해야 되나 그런 스타일이 대부분입니다. 쨋든 전 절대 그렇게 안 입을겁니다 ㅋㅋㅋ
한국에서 옷 좀 잘 입고 키 175이상 분들은 대부분 헌팅 성공할 거 같습니다. 빌드업도 중요한거 같아요 여러명에다가 찔러보기식 헌팅 말고 좀 가만히 즐기면서 눈 서로 몇번 마주치고 아시죠?
노래는 기대하지마세요 마라탕후루가 나오더군요 진짭니다 ㅋㅋㅋ 탕탕후루루루루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