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경기를 보니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전성기 시절의 움직임, 카리스마 넘치던 눈빛은 없어졌고
경기는 졌지만, 그의 도전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경기내내 왼쪽 글로브를 왜 물까 생각했는데, 아마도 제이크의 오른쪽훅을 의식해서 가드를 안내릴려고 물리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타이슨의 전략은 아마도 질것을 예상 했던것 같고, 케이오 안당하고 판정까지만 가자. 그리고 기회가 되면 한방을 노리자 였던것 같은데. 확실히 나이는 무시 못하네요. 전성기 시절이였으면 바로 반격이 나갈 타이밍에 공격리ㅜ못나가더라고요.
아무튼 결론은 결과 여부에 상관없이 도전은 아름답다.
전성기 시절의 움직임, 카리스마 넘치던 눈빛은 없어졌고
경기는 졌지만, 그의 도전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경기내내 왼쪽 글로브를 왜 물까 생각했는데, 아마도 제이크의 오른쪽훅을 의식해서 가드를 안내릴려고 물리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타이슨의 전략은 아마도 질것을 예상 했던것 같고, 케이오 안당하고 판정까지만 가자. 그리고 기회가 되면 한방을 노리자 였던것 같은데. 확실히 나이는 무시 못하네요. 전성기 시절이였으면 바로 반격이 나갈 타이밍에 공격리ㅜ못나가더라고요.
아무튼 결론은 결과 여부에 상관없이 도전은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