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인겸해서 술기운에 적어보는 고민.
안녕하세요. 곧 30대를 바라보는 청년입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누구나 자기 가슴속에 컴플렉스나 자격지심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뭔지는 다양하겠지만
저는 그게 학벌입니다. 저는 지금 고졸입니다. 솔직히 어느때는 그게 아무렇지않을때도 있지만 어쩔때 한번 터지면
고졸인게 정말 부끄럽고 왜 남들 다 가는 캠퍼스 구경도 못했을까 나 자신이 한심하기고하고 한이 폭발합니다.
몇년전 군대 전역후에 재수학원에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본적이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2달만에 때려쳤지만 솔직히 이때가 제일 후회가 됩니다.
1. 끝까지해볼걸 잘보든 못보든 그 딱 1년 죽었다 생각하고 끝까지라도 해볼걸 못버티고 도망친게 가장 후회되고
2.이과로 제가 공부했었는데 제 분수를 제대로 자각하고 문과로 공부했으면 좀 더 버티기쉽지않았을까생각이듭니다.
어차피 한번 살고 죽는 인생 남은 50년 인생 한을 계속 가슴속에 지니고 살 빠엔 한번 진짜 마지막으로 미쳤다고 도전해볼까란 생각이 연말때즘이면 돌기시작합니다.
근대 졸업하면 33,34일텐데 그건 그것대로 자기 만족 위안이지 사회적 시선에선 또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역시 들고 (의치한 목표는 절대 없습니다. 그런 깜냥도 없고)
그냥 적당한 술기운 새벽감성에 주절 주절 해봤습니다. 모두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금요일인데 화이팅하세요.
누구나 자기 가슴속에 컴플렉스나 자격지심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뭔지는 다양하겠지만
저는 그게 학벌입니다. 저는 지금 고졸입니다. 솔직히 어느때는 그게 아무렇지않을때도 있지만 어쩔때 한번 터지면
고졸인게 정말 부끄럽고 왜 남들 다 가는 캠퍼스 구경도 못했을까 나 자신이 한심하기고하고 한이 폭발합니다.
몇년전 군대 전역후에 재수학원에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본적이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2달만에 때려쳤지만 솔직히 이때가 제일 후회가 됩니다.
1. 끝까지해볼걸 잘보든 못보든 그 딱 1년 죽었다 생각하고 끝까지라도 해볼걸 못버티고 도망친게 가장 후회되고
2.이과로 제가 공부했었는데 제 분수를 제대로 자각하고 문과로 공부했으면 좀 더 버티기쉽지않았을까생각이듭니다.
어차피 한번 살고 죽는 인생 남은 50년 인생 한을 계속 가슴속에 지니고 살 빠엔 한번 진짜 마지막으로 미쳤다고 도전해볼까란 생각이 연말때즘이면 돌기시작합니다.
근대 졸업하면 33,34일텐데 그건 그것대로 자기 만족 위안이지 사회적 시선에선 또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역시 들고 (의치한 목표는 절대 없습니다. 그런 깜냥도 없고)
그냥 적당한 술기운 새벽감성에 주절 주절 해봤습니다. 모두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금요일인데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