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회사에서 속으로 우는 중입니다
다들 안 맡으려는 일
회사에서 부탁하고 부탁해서
하기 싫었던 일 맡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회사에서 정말 한바탕 갈등에 엮어버렸네요.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잘 모르겠고.
솔직히 저도 이런식으로 끌려가는 게 맞나 회의감도 들고.
결국 스트레스가 터져서 못하겠다고 선 그어버렸네요.
8년차가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직장에서의 갈등은 어렵고.
미성숙해보이는 내 자신이 참 초라해보이고.
그렇네요 ㅠㅠ
답답하기도 해서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회사에서 부탁하고 부탁해서
하기 싫었던 일 맡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회사에서 정말 한바탕 갈등에 엮어버렸네요.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잘 모르겠고.
솔직히 저도 이런식으로 끌려가는 게 맞나 회의감도 들고.
결국 스트레스가 터져서 못하겠다고 선 그어버렸네요.
8년차가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직장에서의 갈등은 어렵고.
미성숙해보이는 내 자신이 참 초라해보이고.
그렇네요 ㅠㅠ
답답하기도 해서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