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 조련?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애널 좋습니다....
우선 처음엔 털달린 꼬리 플러그로 시작했어요 귀엽고 이쁘니까..
느낌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나중에 없으면 또 허전해하더라고.
털이 관리도 어렵기도 하고 냄새나서 그냥 애널플러그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애널플러그 넣으면 더 예민해지기는 하더라구요
후배위할때랑 핑거링할때 확실히 플러그 존재감이 있어서 좋았어요
나는 플러그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싶어서
차에서 미리 플러그 꼽고 나가서 데이트 하구
그 와중에 엉덩이 쓰다듬으면서 플러그 툭툭 건들면 움찔움찔하는게 진짜 꼴리더라고요
그러고 모텔와서 팬티보면 뭐.. 회색팬티가 색 바뀌는건 일상이었지요
그렇게 플러그 정도로만 하다가 한번은 후배위를 하는데 뒤가 벌어져 있었어요... 그날은 플러그를 넣어놨던 날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래서 젤 뿌리고 내 물건 그냥 넣어봤어요
생각보다 잘들어가더라고... 그동안 플러그 써왔던게 효과가 있었나봐요
근데 아파하긴 했어요. 진짜 천천히 10번 왕복하고 아파하고 거부감 생길까봐 말았는데... 이게 첫 개통식입니다..
그 이후 솔직한 대화를 해봤는데 ‘아프다고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어..’ 이 말 듣고 아 되겠다 싶어서 애널비즈를 샀어요. 비즈가 점점 커지는건데 처음엔 맨 앞에꺼도 아파 이상해 하던애가 좀 적응했는지 제일 큰 비즈까지 넣었는데도 아파하지 않더라구요.. 그러고 핑거링도 처음엔 하나였는데 두개도 거뜬해지더라구요
암튼 각설하고.. 그래서 애널섹스를 6번 정도? 꽤 오랜 기간을 들여서 했거든여?? 사실 이얘기 하려고 쓰는건데..ㅋㅋㅋ 원래 여자친구가 잘 느끼는 편이라서 앞에 핑거링 하거나 좀 지스팟에 집중해서 피스톤질하면 시오후키를 많이 해요. 근데 애널 섹스 할때 뒤로 삽입하는데 앞에서 물이 터지는 거... 애널 시오후키는 살면서 처음 경험해봐서.. 뒤로 느낄리 없다고 그렇게 호언장담하던 애가 뒤에 박히면서 앞에서 분수 터뜨리고 있는거 보니까 참 놀랍더라구요.. 그 와중에 앞에도 허전하다고 딜도 꼽아달라고 해서 꼽고 두구멍 같이 박으니까 진짜 기절 직전까지 가고...
참 여자의 육체란 놀라운 것 같아요.. 오르가즘의 한계는 어디일까.. 이제 막 개발된 애널도 이정돈데... 더 할게 있을까..? 하루종일 섹스 생각만 나서 미치겠어서 이렇게 글까지 씁니다.... 보고 고수님들 계시면 댓글 주세요..ㅎㅎ
우선 처음엔 털달린 꼬리 플러그로 시작했어요 귀엽고 이쁘니까..
느낌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나중에 없으면 또 허전해하더라고.
털이 관리도 어렵기도 하고 냄새나서 그냥 애널플러그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애널플러그 넣으면 더 예민해지기는 하더라구요
후배위할때랑 핑거링할때 확실히 플러그 존재감이 있어서 좋았어요
나는 플러그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싶어서
차에서 미리 플러그 꼽고 나가서 데이트 하구
그 와중에 엉덩이 쓰다듬으면서 플러그 툭툭 건들면 움찔움찔하는게 진짜 꼴리더라고요
그러고 모텔와서 팬티보면 뭐.. 회색팬티가 색 바뀌는건 일상이었지요
그렇게 플러그 정도로만 하다가 한번은 후배위를 하는데 뒤가 벌어져 있었어요... 그날은 플러그를 넣어놨던 날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래서 젤 뿌리고 내 물건 그냥 넣어봤어요
생각보다 잘들어가더라고... 그동안 플러그 써왔던게 효과가 있었나봐요
근데 아파하긴 했어요. 진짜 천천히 10번 왕복하고 아파하고 거부감 생길까봐 말았는데... 이게 첫 개통식입니다..
그 이후 솔직한 대화를 해봤는데 ‘아프다고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어..’ 이 말 듣고 아 되겠다 싶어서 애널비즈를 샀어요. 비즈가 점점 커지는건데 처음엔 맨 앞에꺼도 아파 이상해 하던애가 좀 적응했는지 제일 큰 비즈까지 넣었는데도 아파하지 않더라구요.. 그러고 핑거링도 처음엔 하나였는데 두개도 거뜬해지더라구요
암튼 각설하고.. 그래서 애널섹스를 6번 정도? 꽤 오랜 기간을 들여서 했거든여?? 사실 이얘기 하려고 쓰는건데..ㅋㅋㅋ 원래 여자친구가 잘 느끼는 편이라서 앞에 핑거링 하거나 좀 지스팟에 집중해서 피스톤질하면 시오후키를 많이 해요. 근데 애널 섹스 할때 뒤로 삽입하는데 앞에서 물이 터지는 거... 애널 시오후키는 살면서 처음 경험해봐서.. 뒤로 느낄리 없다고 그렇게 호언장담하던 애가 뒤에 박히면서 앞에서 분수 터뜨리고 있는거 보니까 참 놀랍더라구요.. 그 와중에 앞에도 허전하다고 딜도 꼽아달라고 해서 꼽고 두구멍 같이 박으니까 진짜 기절 직전까지 가고...
참 여자의 육체란 놀라운 것 같아요.. 오르가즘의 한계는 어디일까.. 이제 막 개발된 애널도 이정돈데... 더 할게 있을까..? 하루종일 섹스 생각만 나서 미치겠어서 이렇게 글까지 씁니다.... 보고 고수님들 계시면 댓글 주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