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느끼는, 윤활안되는 여친 어떻게 하시나요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와 관계때문에 고민인데요.
전 그동안 만난 모든 여친들에게 오르가즘을 다 느끼게 해봤습니다. 오르가즘을 한번도 못느껴본 여친들도, 제가 계속 탐구해가며 포인트들을 알아가다보면 2개월정도 이후에는 가능했어요(가짜 연기는 아닐거에요ㅜㅜ 제가 의도했을때만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그렇지 않으면 항상 도달하지 못한것 보니까 말이죠)
잘 안서서 비아그라를 먹기때문에 강직도 및 지속력 문제 없고, 사이즈 및 굵기도 상위 15% 이내에는 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전 자부심이 있었는데요. 지금 여친을 만나고 그 자신감이 다 추락했고, 그간 운좋게 여자들을 잘만난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만난 여친은 1년정도 만났는데, 첫관계부터 지금까지 항상 윤활이 잘되지 않습니다 ㅜㅜ 당연히 여친이 오르가즘도 못느껴봤고요
또한 관계중에 연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이건 뭐.. 연기 아예 안하고 무반응인 여자보단 낫지만..
첫관계때 엄청 젖어있어서 전 물이 많은 체질인줄 알았습니다만. 알고보니 질세정액을 통해 셀프로 윤활을 마쳐놓은 상태더군요. 첫관계부터 본인이 스스로 그렇게 할정도면, 여친 스스로도 자신이 윤활이 잘 되지 않는것을 잘 알고있는듯 합니다.
여친 스스로 질유산균 등등도 꾸준히 챙겨먹고, 저랑 첫관계하기 전에는 더욱 신경써서 챙겨먹은듯 합니다만(인터넷 구매기록 봄) 그럼에도 건조하네요. 가끔 제가 샤워 직후에 입으로 해줬을때조차도 맛이나 냄새 등으로 추측컨대 질건강이 확실히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처음에야 윤활이 잘안돼도 시간이 지나고 알아가면 점점더 나아질줄 알았습니다. 그럴 자신감도 있었고요 .
그러나 초반에 정말 컨디션좋을때만 윤활이 됐었고, 그마저도 만난기간이 길어지니 이제 젤 없이는 윤활이 아예 안되고요.
아시다시피 기본윤활이 없을때 젤로 윤활해봐야 계속 젤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안되고. 마찰도 세지기 때문에 저의 지속시간도 줄어듭니다
사실 저는 잘느껴지긴 해요.. 근데 상대를 만족시켜주고 싶고, 그게 안되니 여자측에서도 막 관계를 원하기보다 2주에 한번정도, 하면 좋긴 하지만 귀찮은게 더 큰 느낌.. 상대방이 그러다보니 저 또한 그렇게 되고요.
애무를 작정하고 1시간 해본적도 있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자극에 익숙해진다고 하나? 오히려 길어지면 흥분도가 더 식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무리 애무를 해도 거기가 전혀 젖지를 않으니 제가 심각하게 못하는건가 자존감도 떨어지고요..ㅜㅜ
그리고 클리의 크기가 이제껏 본 여자중에 정말 작은데요. 손이나 혀로 클리를 애무하려고 해도 크기가 너무 작아 걸리는 느낌이 없습니다. 육안으로 확인은 되긴 하지만요. 이건 안부풀어서 그런것 같기도하고요. 애초에 부푼걸 본적이 없는건지..
연애 초기에도 클리애무는 마지못해 허용해주다가 이제는 클리애무는 여친측에서 거절합니다. 느낌은 좋은데 너무 잘느껴져서 안좋다네요. 그간 여친들이 가장 좋아해줬던 애무강도가 지금 여친한텐 너무 센가 싶어서 아주 약하게도 해봤는데요. 그러면 또 잘 안느껴지는지 반응이 별로 없습니다
귀애무도 거부해요 - 귀에 피지낭종이 가끔 발생하거든요. 그게 신경쓰인다네요
등 애무도 거부해요 - 등드름 약간 있는데 그것때문에 신경쓰인다네요
뭐 여길 빼놓은 나머지를 애무하면 되지만, 그래도 선택지가 많이 줄어있다보니 고착화돼버렸딸까요. 익숙해져서 잘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조언을 좀 해주실수 있으실까요 형님
전 그동안 만난 모든 여친들에게 오르가즘을 다 느끼게 해봤습니다. 오르가즘을 한번도 못느껴본 여친들도, 제가 계속 탐구해가며 포인트들을 알아가다보면 2개월정도 이후에는 가능했어요(가짜 연기는 아닐거에요ㅜㅜ 제가 의도했을때만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그렇지 않으면 항상 도달하지 못한것 보니까 말이죠)
잘 안서서 비아그라를 먹기때문에 강직도 및 지속력 문제 없고, 사이즈 및 굵기도 상위 15% 이내에는 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전 자부심이 있었는데요. 지금 여친을 만나고 그 자신감이 다 추락했고, 그간 운좋게 여자들을 잘만난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만난 여친은 1년정도 만났는데, 첫관계부터 지금까지 항상 윤활이 잘되지 않습니다 ㅜㅜ 당연히 여친이 오르가즘도 못느껴봤고요
또한 관계중에 연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이건 뭐.. 연기 아예 안하고 무반응인 여자보단 낫지만..
첫관계때 엄청 젖어있어서 전 물이 많은 체질인줄 알았습니다만. 알고보니 질세정액을 통해 셀프로 윤활을 마쳐놓은 상태더군요. 첫관계부터 본인이 스스로 그렇게 할정도면, 여친 스스로도 자신이 윤활이 잘 되지 않는것을 잘 알고있는듯 합니다.
여친 스스로 질유산균 등등도 꾸준히 챙겨먹고, 저랑 첫관계하기 전에는 더욱 신경써서 챙겨먹은듯 합니다만(인터넷 구매기록 봄) 그럼에도 건조하네요. 가끔 제가 샤워 직후에 입으로 해줬을때조차도 맛이나 냄새 등으로 추측컨대 질건강이 확실히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처음에야 윤활이 잘안돼도 시간이 지나고 알아가면 점점더 나아질줄 알았습니다. 그럴 자신감도 있었고요 .
그러나 초반에 정말 컨디션좋을때만 윤활이 됐었고, 그마저도 만난기간이 길어지니 이제 젤 없이는 윤활이 아예 안되고요.
아시다시피 기본윤활이 없을때 젤로 윤활해봐야 계속 젤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안되고. 마찰도 세지기 때문에 저의 지속시간도 줄어듭니다
사실 저는 잘느껴지긴 해요.. 근데 상대를 만족시켜주고 싶고, 그게 안되니 여자측에서도 막 관계를 원하기보다 2주에 한번정도, 하면 좋긴 하지만 귀찮은게 더 큰 느낌.. 상대방이 그러다보니 저 또한 그렇게 되고요.
애무를 작정하고 1시간 해본적도 있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자극에 익숙해진다고 하나? 오히려 길어지면 흥분도가 더 식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무리 애무를 해도 거기가 전혀 젖지를 않으니 제가 심각하게 못하는건가 자존감도 떨어지고요..ㅜㅜ
그리고 클리의 크기가 이제껏 본 여자중에 정말 작은데요. 손이나 혀로 클리를 애무하려고 해도 크기가 너무 작아 걸리는 느낌이 없습니다. 육안으로 확인은 되긴 하지만요. 이건 안부풀어서 그런것 같기도하고요. 애초에 부푼걸 본적이 없는건지..
연애 초기에도 클리애무는 마지못해 허용해주다가 이제는 클리애무는 여친측에서 거절합니다. 느낌은 좋은데 너무 잘느껴져서 안좋다네요. 그간 여친들이 가장 좋아해줬던 애무강도가 지금 여친한텐 너무 센가 싶어서 아주 약하게도 해봤는데요. 그러면 또 잘 안느껴지는지 반응이 별로 없습니다
귀애무도 거부해요 - 귀에 피지낭종이 가끔 발생하거든요. 그게 신경쓰인다네요
등 애무도 거부해요 - 등드름 약간 있는데 그것때문에 신경쓰인다네요
뭐 여길 빼놓은 나머지를 애무하면 되지만, 그래도 선택지가 많이 줄어있다보니 고착화돼버렸딸까요. 익숙해져서 잘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조언을 좀 해주실수 있으실까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