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삶과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한 주의 끝인 일주일이 마무리 되어가는 지금 다들 평안한 밤이 되셨음
하며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일이 힘들고 모은 돈은 여전히 없으나 좌우지간
일을 꾸준히 하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니 열심히 살고는 있다.
생각은 합니다.
그렇지만 뭔가 열심히 사는거랑 미래를 보며 살아가는건
또 다른게 아닌가란 막연히 뿌연 안개 속에서 드는 실마리 같은게
느껴지던 와중에
결국 저라는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게 편하니까
저보다 연륜이나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에 옳고그름을
판단할 자신이 없어서 자기 일을 계속 남에게 묻고 떠넘기는게
아니었나 싶고 그러면 안된거였는데 말이죠...
인생이 끝나지 않았지만
이대로 유지되면 여전히 애같으니까
변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성공도 실패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실패도 성공도 해본적이 없어서 겁 나네요.
방법을 모르니까 대가리 박거나 삽질을 하면서
나아가야 할텐데 그냥 삽질이나 시간 박는거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돌고돌다 보면 이것도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 보려 합니다.
계속 쓰면 도움을 청할거 같아서 일기식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 주의 끝인 일주일이 마무리 되어가는 지금 다들 평안한 밤이 되셨음
하며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일이 힘들고 모은 돈은 여전히 없으나 좌우지간
일을 꾸준히 하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니 열심히 살고는 있다.
생각은 합니다.
그렇지만 뭔가 열심히 사는거랑 미래를 보며 살아가는건
또 다른게 아닌가란 막연히 뿌연 안개 속에서 드는 실마리 같은게
느껴지던 와중에
결국 저라는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게 편하니까
저보다 연륜이나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에 옳고그름을
판단할 자신이 없어서 자기 일을 계속 남에게 묻고 떠넘기는게
아니었나 싶고 그러면 안된거였는데 말이죠...
인생이 끝나지 않았지만
이대로 유지되면 여전히 애같으니까
변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성공도 실패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실패도 성공도 해본적이 없어서 겁 나네요.
방법을 모르니까 대가리 박거나 삽질을 하면서
나아가야 할텐데 그냥 삽질이나 시간 박는거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돌고돌다 보면 이것도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 보려 합니다.
계속 쓰면 도움을 청할거 같아서 일기식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