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취향 관련 가벼운 고민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 개인적으로는 나름 진지한 고민인데요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현재 저는 그래도 평타 이상은 되는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습니다
몸매도 괜찮고 C 정도로 가슴도 꽤나 큰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도 좋고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저도 사귀는게 즐겁고 관계시에도 즐거워요..
근데 저는 성적 취향이 좀 다릅니다
육덕지고 좀 못생긴 남상? 얼굴을 좋아하는 이런쪽이에요
(단순히 가슴 크고 그런게 아니라 가슴이 작더라도 마른 몸매보다는 살집이 있는 몸이 좋습니다)
저도 사실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평범한 이쁜 여자를 본다고 흥분이 안되는건 아니거든요
근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제 취향이 명확해지더라구요
하다못해 av를 봐도 그런 작품들을 주로 봅니다
그렇다 보니
흔히 좀 통통하고 성격 드세고 그래서 인기 없는 그런 애들이 끌리더라구요
근데 또 그렇다고 어디가서 제 이런 취향을 말도 못하겠고요 참... 뭔가 부끄러워서..
뭐 그렇다고 현재 여친이랑 관계를 할때 아예 안서고 그런건 아닙니다
다만 하 뭔가 막 흥분되서 한다기 보다는 그냥 아래쪽에 자극이 와서 섰고 또 여자친구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한다는 느낌..?
(숫자로 따지자면 이쁜 여자 50 < 못 생기고 육덕진 여자 80 이런 느낌이에요)
나름대로 행복하게 관계를 하고 있습니다만...
하 뭔가 마음속으로는 주변에 자꾸 육덕지고 남자 얼굴상인 그런 분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이게 제가 av에 중독되어서 특별한 자극이 필요해서 그런건지
여자친구에게 질린건지
아니면 제가 정말 성적 취향이 독특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주저리주저리 쓴 것 같은데
여기 말고는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할 내용이라...
혹시 저같은분이 있으실까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현재 저는 그래도 평타 이상은 되는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습니다
몸매도 괜찮고 C 정도로 가슴도 꽤나 큰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도 좋고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저도 사귀는게 즐겁고 관계시에도 즐거워요..
근데 저는 성적 취향이 좀 다릅니다
육덕지고 좀 못생긴 남상? 얼굴을 좋아하는 이런쪽이에요
(단순히 가슴 크고 그런게 아니라 가슴이 작더라도 마른 몸매보다는 살집이 있는 몸이 좋습니다)
저도 사실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평범한 이쁜 여자를 본다고 흥분이 안되는건 아니거든요
근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제 취향이 명확해지더라구요
하다못해 av를 봐도 그런 작품들을 주로 봅니다
그렇다 보니
흔히 좀 통통하고 성격 드세고 그래서 인기 없는 그런 애들이 끌리더라구요
근데 또 그렇다고 어디가서 제 이런 취향을 말도 못하겠고요 참... 뭔가 부끄러워서..
뭐 그렇다고 현재 여친이랑 관계를 할때 아예 안서고 그런건 아닙니다
다만 하 뭔가 막 흥분되서 한다기 보다는 그냥 아래쪽에 자극이 와서 섰고 또 여자친구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한다는 느낌..?
(숫자로 따지자면 이쁜 여자 50 < 못 생기고 육덕진 여자 80 이런 느낌이에요)
나름대로 행복하게 관계를 하고 있습니다만...
하 뭔가 마음속으로는 주변에 자꾸 육덕지고 남자 얼굴상인 그런 분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이게 제가 av에 중독되어서 특별한 자극이 필요해서 그런건지
여자친구에게 질린건지
아니면 제가 정말 성적 취향이 독특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주저리주저리 쓴 것 같은데
여기 말고는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할 내용이라...
혹시 저같은분이 있으실까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