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 현생 주저리주저리...
30대 미혼이신분들 다들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20대때는 정말 이것저것 노력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나이가 드니 왜 변명과 자기합리화할 구석만 찾는지.. 많이 나약해진것같습니다.
대체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야할지 30대가 되서도 기준이 안 잡힙니다.
현재 고민이
저는 20대때부터 9천이라는 나름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라이센스값이라 실무를 아무리 쌓아도 상방이 정해져있습니다. 30대가 되니 점점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에게 밀리기 시작하면서 자격지심이 생기는것같기도하고..
그러자니 다른걸 뭐 해보자니 지금 결혼적령기인데 또 예전처럼 도서관에 박혀서 살아야하나 그랬다간 곧 중반되겠는데?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연애를 열심히 하느냐,결혼을 향해 달려가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성격이 괴팍해서그런지 최장연애기간이 고작 2년반입니다. 그것도 헤어졌다가 다시만나고의 반복..
취미생활 하면서 놀때도 아..내가 지금 이럴때인가? 미래를 위해서 자기계발에 투자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고
결정사 가자니 조건따지며 하는 그런 결혼은 하기 싫고
대체 뭐 어쩌겠단거야 하면서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고있습니다.
업무특성상 개인시간이 남아도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30대분들 아직도 열심히 달리시나요? 무언가를 위해?
20대때는 정말 이것저것 노력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나이가 드니 왜 변명과 자기합리화할 구석만 찾는지.. 많이 나약해진것같습니다.
대체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야할지 30대가 되서도 기준이 안 잡힙니다.
현재 고민이
저는 20대때부터 9천이라는 나름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라이센스값이라 실무를 아무리 쌓아도 상방이 정해져있습니다. 30대가 되니 점점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에게 밀리기 시작하면서 자격지심이 생기는것같기도하고..
그러자니 다른걸 뭐 해보자니 지금 결혼적령기인데 또 예전처럼 도서관에 박혀서 살아야하나 그랬다간 곧 중반되겠는데?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연애를 열심히 하느냐,결혼을 향해 달려가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성격이 괴팍해서그런지 최장연애기간이 고작 2년반입니다. 그것도 헤어졌다가 다시만나고의 반복..
취미생활 하면서 놀때도 아..내가 지금 이럴때인가? 미래를 위해서 자기계발에 투자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고
결정사 가자니 조건따지며 하는 그런 결혼은 하기 싫고
대체 뭐 어쩌겠단거야 하면서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고있습니다.
업무특성상 개인시간이 남아도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30대분들 아직도 열심히 달리시나요? 무언가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