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지인의 여자친구의 실상을 알려야할지 고민됩니다.
제가 노래방 장사를 했었습니다.
지인이 종종 와줬고 그 지인이랑 잘되서 만나던 제업소의
여자가 있습니다.
지인은 그여자를 엄청 마음에 들어했고 저한태 자주 찾아와줄
정도로 돈도 쓰고 했습니다.
그러다 여직원도 한번 밖에서 밥이나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나간후에 지인과 연애를 시작했더라구요
저는 상관없습니다. 직원친구가 출근만 잘 해주면 되었거든요
둘이 대략 1년쯤 만난거 같습니다만 이번에 결혼을 생각하더라구요
남자는 36살 미혼이고
여자직원은 28살 이혼(자녀1) 입니다.
저는 당연히 결혼까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인을 너무 잘 안다고 착각 했나봅니다)
결혼 할거라고 이야기 듣고 준비하는 초기과정의 상황인대
제가 고민되는건 지인은 그 여자가 성매매 즉 2차를 안나가는
여성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당시에 그렇게 이야기 했구요.
(당시 제 입장에서는 한명이라도 단골이 있으면 좋은 상황이니
최대한 좋은 이야기만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 여직원은 한달을 기준으로 해서 22회는 2차를
나가던 여자 입니다.
지인은 그 직원과 터치도 안하고 그냥 로맨스방 이였습니다.
(제게 물어봤었지만 저는 저 직원은 2차 절대 안나가고 터치하면
방터트리는 직원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직원은 룸에서 터치도 되었고 항상 남자 손님에게 두 다리를
남자손님 허벅지에 올려놓고 일하던 여자였구요.
저는 이제는 장사를 안하지만 그 지인에게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지
양심과의 싸움에 일주일을 알콜중독자로 살고있습니다.
이걸 알려주면 이미 깊은 관계와 마음까지 줬던 지인이
못견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저와도 연을 끊을거 같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죄책감이 심하게 들고있습니다..
오늘부러 결혼 소식을 들은지 7일차 입니다.
매일매일 술로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잃기 싫은 지인 입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인이 종종 와줬고 그 지인이랑 잘되서 만나던 제업소의
여자가 있습니다.
지인은 그여자를 엄청 마음에 들어했고 저한태 자주 찾아와줄
정도로 돈도 쓰고 했습니다.
그러다 여직원도 한번 밖에서 밥이나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나간후에 지인과 연애를 시작했더라구요
저는 상관없습니다. 직원친구가 출근만 잘 해주면 되었거든요
둘이 대략 1년쯤 만난거 같습니다만 이번에 결혼을 생각하더라구요
남자는 36살 미혼이고
여자직원은 28살 이혼(자녀1) 입니다.
저는 당연히 결혼까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인을 너무 잘 안다고 착각 했나봅니다)
결혼 할거라고 이야기 듣고 준비하는 초기과정의 상황인대
제가 고민되는건 지인은 그 여자가 성매매 즉 2차를 안나가는
여성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당시에 그렇게 이야기 했구요.
(당시 제 입장에서는 한명이라도 단골이 있으면 좋은 상황이니
최대한 좋은 이야기만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 여직원은 한달을 기준으로 해서 22회는 2차를
나가던 여자 입니다.
지인은 그 직원과 터치도 안하고 그냥 로맨스방 이였습니다.
(제게 물어봤었지만 저는 저 직원은 2차 절대 안나가고 터치하면
방터트리는 직원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직원은 룸에서 터치도 되었고 항상 남자 손님에게 두 다리를
남자손님 허벅지에 올려놓고 일하던 여자였구요.
저는 이제는 장사를 안하지만 그 지인에게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지
양심과의 싸움에 일주일을 알콜중독자로 살고있습니다.
이걸 알려주면 이미 깊은 관계와 마음까지 줬던 지인이
못견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저와도 연을 끊을거 같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죄책감이 심하게 들고있습니다..
오늘부러 결혼 소식을 들은지 7일차 입니다.
매일매일 술로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잃기 싫은 지인 입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