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인지 썸인지 방생해야 할까요?
연락하는 친구가 있는데 아리송해서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전 7월달에 전여친이랑 헤어졌고 지금 연락하는 친구는 9월 개강하고 제가 회장으로 있는 밴드부에서 신입부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한참 운동+ 공모전 및 취준 할때라 회식때 얼굴만 몇번 비추고 같은 테이블에서 말 몇 번해본게 전부였는데
11시반쯤에 저한테 전화와서 차였다고 울면서 전화오길래 한시간 정도 통화하면서 달래고 그렇게 지내다가 고맙다고 밥한번 사겠다길래 저녁 약속을 잡았습니다.
술먹다보니 운동이야기가 나왔고 제 손부터 이두 어깨 가슴 만져보더니
운동 열심히 하는거 같다고 자기 운동 가르쳐달라 이런 이야기 하다
집 보내고 그 담날부터 학교 오거나 알바 출근하면 자기 셀카 같은거 계속 보내길래 그냥 저도 맞장구 쳐줬습니다.
문제는 2-3번 더 만났는데 3-4일 잠수 탄채로 그 뒤에 연락온다던가
자기 일하고 있는 카페 매니저가 자기한테 고백했다고 불편하다는데
그만 두겠다면서 계속 다니는 점이나 제가 관계 정리하려고 만나볼래?
물어봐도 대답 회피하면서 카톡은 꾸준히 오는데 그냥 방생하고 딴 사람
만나는게 낫겠죠?
적어봅니다.
전 7월달에 전여친이랑 헤어졌고 지금 연락하는 친구는 9월 개강하고 제가 회장으로 있는 밴드부에서 신입부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한참 운동+ 공모전 및 취준 할때라 회식때 얼굴만 몇번 비추고 같은 테이블에서 말 몇 번해본게 전부였는데
11시반쯤에 저한테 전화와서 차였다고 울면서 전화오길래 한시간 정도 통화하면서 달래고 그렇게 지내다가 고맙다고 밥한번 사겠다길래 저녁 약속을 잡았습니다.
술먹다보니 운동이야기가 나왔고 제 손부터 이두 어깨 가슴 만져보더니
운동 열심히 하는거 같다고 자기 운동 가르쳐달라 이런 이야기 하다
집 보내고 그 담날부터 학교 오거나 알바 출근하면 자기 셀카 같은거 계속 보내길래 그냥 저도 맞장구 쳐줬습니다.
문제는 2-3번 더 만났는데 3-4일 잠수 탄채로 그 뒤에 연락온다던가
자기 일하고 있는 카페 매니저가 자기한테 고백했다고 불편하다는데
그만 두겠다면서 계속 다니는 점이나 제가 관계 정리하려고 만나볼래?
물어봐도 대답 회피하면서 카톡은 꾸준히 오는데 그냥 방생하고 딴 사람
만나는게 낫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