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상대로 누가 좋을까요
저는 30대 중반이고
여자 A. 28살 집에 빚이 조금 있는거 같음. 모아둔 돈 없고 성실하긴 하나 부모님 사업실패로 온 가족이 힘모아서 약 80%~90% 가량 집에 빚 탕감한걸로 알고있음.
성실한편으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편
성격 매우 내성적 이나 저에게 엄청 헌신적으로 잘해주는 타입 다소 우울해 보인다는 단점있음.
키168(170인데 낮춰말하는거같음) 키크고 마른 슬랜더형 고말숙 닮았다는말 많이 들음 약간 동물로 비교하면 마녀가 키우는 길쭉길쭉한 검은고양이 같은 느낌이 들음
여자 B. 26살 집이 매우 잘사는 편 부모님 직업도 화려함.
성실하지 않음 아직 놀고 싶어하는 거 같지만 궂은일을 열심히하기보다 자기 재능으로 짧게 일해서 바짝 돈 벌고 놀고 돈 벌고 쓰고 놀고 하는 편 모아 둔 돈 없음. 다만 짧게 일해도 나름 큰 돈버는 능력이있음
성격 매우 활발하고 성격 좀 있음 엄청 잘 맞아서 잘 놀다가 싸우면 크게 싸우고 대자연의 날 주기 때는 성격 매우 까칠하고 승질내서 참기 힘드나 외모가 A,C중 제일 출중함
키 162~3 보통 사람들이 봤을 땐 몸매 a,b,c 중 제일 좋다는 말 들을 타입 3명중 제일 자기를 잘 꾸미고 패션감각 좋고 스타일 좋음 비교군으로 전형적인 인플루언서 느낌에 사막여우상
여자 C 32살 집 부모님이 사업하셔서 나름 부족 할 거 없이사는 편 경제적인 도움을 주진 못해도 손 벌릴 정도의 집은 절대 아님
C도 전문직으로 일에 완전 빠져 살고 쉬는날이 한달에 한번 정도 될까 할 만큼 일 열심히 하고 자기개발 및 자기관리 잘함 (헬스,피부과 등) 모아둔돈 약 1억5천~2억 정도 추정
성격 매우 활발인줄 알았으나 C랑 같이 협업? 하면서 가까이서 1주일간 다른사람들 및 C 주변인들과 생활하는걸 볼 기회가 얼마전에 있었는데
대외적으로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나 내앞에서 엄청 밝아짐 그래서 성격파악이 되질않음 대화는 잘 통하고 취미도 겹치는 부분 많으나 A,B,C중 아직 제일 모름.
키 160 매우 귀욤상 말에도 애교가 많은데 알고보니 모두에게 애교가 많진 않은거같아서 그부분은 좋음. 비교군으로 굳이 말하자면 박보영같은 느낌? 닮았다기보다 그런 느낌..;; 동물로 비교하면 비숑같은느낌들음
누가 객관적으로 결혼 상대로 제일 좋을까요 사람이다보니까 감정이 많이 섞여서 객관적이지 못해지는거같아서 그냥.. 조언좀 얻고자 질문남깁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읽기 힘드실까봐 굳이 비약하면
A. 빚있는 나만보고 일열심히해서 나한테 다 가져다 줄 헌신적인 고말숙
B. 잘사는 집에서 태어난 맨날 놀고 싶어하는 승깔있는 카리나
C. 하루하루 열심히살고 애교많은 박보영
비약이 심하지만.. 재미삼아 짧게 대답해주실분은 참고해주세요 ..
여자 A. 28살 집에 빚이 조금 있는거 같음. 모아둔 돈 없고 성실하긴 하나 부모님 사업실패로 온 가족이 힘모아서 약 80%~90% 가량 집에 빚 탕감한걸로 알고있음.
성실한편으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편
성격 매우 내성적 이나 저에게 엄청 헌신적으로 잘해주는 타입 다소 우울해 보인다는 단점있음.
키168(170인데 낮춰말하는거같음) 키크고 마른 슬랜더형 고말숙 닮았다는말 많이 들음 약간 동물로 비교하면 마녀가 키우는 길쭉길쭉한 검은고양이 같은 느낌이 들음
여자 B. 26살 집이 매우 잘사는 편 부모님 직업도 화려함.
성실하지 않음 아직 놀고 싶어하는 거 같지만 궂은일을 열심히하기보다 자기 재능으로 짧게 일해서 바짝 돈 벌고 놀고 돈 벌고 쓰고 놀고 하는 편 모아 둔 돈 없음. 다만 짧게 일해도 나름 큰 돈버는 능력이있음
성격 매우 활발하고 성격 좀 있음 엄청 잘 맞아서 잘 놀다가 싸우면 크게 싸우고 대자연의 날 주기 때는 성격 매우 까칠하고 승질내서 참기 힘드나 외모가 A,C중 제일 출중함
키 162~3 보통 사람들이 봤을 땐 몸매 a,b,c 중 제일 좋다는 말 들을 타입 3명중 제일 자기를 잘 꾸미고 패션감각 좋고 스타일 좋음 비교군으로 전형적인 인플루언서 느낌에 사막여우상
여자 C 32살 집 부모님이 사업하셔서 나름 부족 할 거 없이사는 편 경제적인 도움을 주진 못해도 손 벌릴 정도의 집은 절대 아님
C도 전문직으로 일에 완전 빠져 살고 쉬는날이 한달에 한번 정도 될까 할 만큼 일 열심히 하고 자기개발 및 자기관리 잘함 (헬스,피부과 등) 모아둔돈 약 1억5천~2억 정도 추정
성격 매우 활발인줄 알았으나 C랑 같이 협업? 하면서 가까이서 1주일간 다른사람들 및 C 주변인들과 생활하는걸 볼 기회가 얼마전에 있었는데
대외적으로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나 내앞에서 엄청 밝아짐 그래서 성격파악이 되질않음 대화는 잘 통하고 취미도 겹치는 부분 많으나 A,B,C중 아직 제일 모름.
키 160 매우 귀욤상 말에도 애교가 많은데 알고보니 모두에게 애교가 많진 않은거같아서 그부분은 좋음. 비교군으로 굳이 말하자면 박보영같은 느낌? 닮았다기보다 그런 느낌..;; 동물로 비교하면 비숑같은느낌들음
누가 객관적으로 결혼 상대로 제일 좋을까요 사람이다보니까 감정이 많이 섞여서 객관적이지 못해지는거같아서 그냥.. 조언좀 얻고자 질문남깁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읽기 힘드실까봐 굳이 비약하면
A. 빚있는 나만보고 일열심히해서 나한테 다 가져다 줄 헌신적인 고말숙
B. 잘사는 집에서 태어난 맨날 놀고 싶어하는 승깔있는 카리나
C. 하루하루 열심히살고 애교많은 박보영
비약이 심하지만.. 재미삼아 짧게 대답해주실분은 참고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