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 상수 쪽 썸녀랑 보낼 루트 추천, 연애상담?
전에 글 올렸던 썸녀가 합정 - 상수 쪽에서 밤 6~7시에 만나자고 해서 에프터를 받았습니다.
이 친구는 밥을 먹고 꼭 디저트를 먹어야 하는 친구고 밤에 만나자고 한 거면 아마 술도 먹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가 진짜 운동 공부 반복하면서 재미없게 생을 살아왔기에 이렇게 핫하고 힙한 거리를 가본 적이 없습니다... 모쏠이기도 했구요 ㅜ
아마 고백을 한다면 이 날 할 것 같은데 이 날까지 하면 3번째 만남입니다. 좀 빠른 건가 싶기도 하지만 서로 사는 곳이랑 학교가 거리가 있어서 주말밖에 못 만납니다... 이 날 고백을 서로 안 하면 질질 끄는 느낌도 생길 것 같고요...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식당이나 카페, 그 밖의 데이트 장소가 있나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 제가 인천에서 서울로 가는거 알텐데 밤 7시에 만나자고 하는거면 막차 놓치고 같이 술먹고 할거 얘도 알고있겠죠? 자자는 걸로 생각해도 되는걸까요?
+ 여자가 은근히 팔에 살짝씩 가슴 닿게 하는거 의도인가요? 이 친구가 상당히 커서 의도인지 우연인지 모르네요 ㅎㅎ
이 친구는 밥을 먹고 꼭 디저트를 먹어야 하는 친구고 밤에 만나자고 한 거면 아마 술도 먹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가 진짜 운동 공부 반복하면서 재미없게 생을 살아왔기에 이렇게 핫하고 힙한 거리를 가본 적이 없습니다... 모쏠이기도 했구요 ㅜ
아마 고백을 한다면 이 날 할 것 같은데 이 날까지 하면 3번째 만남입니다. 좀 빠른 건가 싶기도 하지만 서로 사는 곳이랑 학교가 거리가 있어서 주말밖에 못 만납니다... 이 날 고백을 서로 안 하면 질질 끄는 느낌도 생길 것 같고요...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식당이나 카페, 그 밖의 데이트 장소가 있나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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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인천에서 서울로 가는거 알텐데 밤 7시에 만나자고 하는거면 막차 놓치고 같이 술먹고 할거 얘도 알고있겠죠? 자자는 걸로 생각해도 되는걸까요?
+ 여자가 은근히 팔에 살짝씩 가슴 닿게 하는거 의도인가요? 이 친구가 상당히 커서 의도인지 우연인지 모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