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닮은 백인과 첫 경험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25살 183/75 의 서구적인 체형을 가진,
믿거나 말거나 18~21cm 정도의 대물을 가진 아다였습니다
예술업에서 일하기도 하고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인스타그램도 곧잘 하는 덕에 이성에게, 특히 외국인에게 DM을 많이 받곤 했는데요
원래 성격이 보수적인 면도 있고, 연애에 있어서도 간절하진 않다보니
연애를 안하는데 어떻게 섹스를 해 라는 생각으로 살다가
그제와 어제 집 근처에 사는 빨간머리 백인과 첫경험을 하게 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저는 첫경험은 그래도 연인이랑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지금까지 데이트를 해본 이성들은 크게 연애까지 하고싶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물론 좋아했던 사람도 있지만 그 경우엔 잘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보통은 섹스팅을 외국인들과 했는데, 한국인 누나동생도 생기다보니 첫경험을 이 중에서 뚫어도 되지 않나 하던 생각중에,
자기를 맛있게 먹어달라는 누나가 집안일이 생겨 만나지 못한채로 몇달 보내니 괜찮은 사람 한명 붙잡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집 근처에 사는 빨간머리 백인을 알게 되었고, 새벽에 연락하다 잠을 안자길래 ‘자장가 불러주러 갈까?‘ 하다가 섹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친구는 꼼꼼해서 연락 중에 성병이 있는지, 자신은 경험이 많이 없다며 이야기했고 저도 처음이라곤 하지 않고 경험이 많이 없으며 꼭 콘돔을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첫날은 새벽 2시쯤이었는데 생리혈이 있다고 해서 입으로 해주더라고요. 폰헙에서 보던것처럼 머리잡고 박아대는데 잘 받아주더군요
가슴은 C컵이라 했습니다 핑두여서 열심히 빨아댔네요 (다만 생각보다 단단하게 만들긴 어려웠네요)
둘째날은 카페에서 만나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콘돔은 처음사봐서 52mm 초박형으로 샀는데 작더라고요,,
아씨에서 ‘생각보다 아래있다’는 정보를 기억하며 삽입까지 성공했고, 결론적으로 쉬는 시간포함 2시간가량 4번 했네요, 얘도 한번은 절정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명령 해달라 하고, 목 졸라달라 하고 입으로도 잘 빨아주고 하드한 스팽크도 좋아해서, 성향 잘 맞아서 좋았네요
외국인이라 그런지 리액션이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눈 뒤집어까고 할때 좋더군요 ㅎㅎ
여기서 궁금한 점은..
1. 콘돔은 52mm 가 귀두부터 걸려서 끼는데 버거웠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 더 큰 사이즈를 착용해야할까요?
2. 생각보다 귀두가 둔감해서 그런지 사정이 빨리 안되던데 처음이라 그럴까요?
3. 자지를 열심히 빤 입에 키스하려니까 괜히 역해서 계속 가슴빨고 목빨고 했는데 보통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제가 유난인가요? ????
저는 25살 183/75 의 서구적인 체형을 가진,
믿거나 말거나 18~21cm 정도의 대물을 가진 아다였습니다
예술업에서 일하기도 하고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인스타그램도 곧잘 하는 덕에 이성에게, 특히 외국인에게 DM을 많이 받곤 했는데요
원래 성격이 보수적인 면도 있고, 연애에 있어서도 간절하진 않다보니
연애를 안하는데 어떻게 섹스를 해 라는 생각으로 살다가
그제와 어제 집 근처에 사는 빨간머리 백인과 첫경험을 하게 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저는 첫경험은 그래도 연인이랑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지금까지 데이트를 해본 이성들은 크게 연애까지 하고싶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물론 좋아했던 사람도 있지만 그 경우엔 잘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보통은 섹스팅을 외국인들과 했는데, 한국인 누나동생도 생기다보니 첫경험을 이 중에서 뚫어도 되지 않나 하던 생각중에,
자기를 맛있게 먹어달라는 누나가 집안일이 생겨 만나지 못한채로 몇달 보내니 괜찮은 사람 한명 붙잡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집 근처에 사는 빨간머리 백인을 알게 되었고, 새벽에 연락하다 잠을 안자길래 ‘자장가 불러주러 갈까?‘ 하다가 섹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친구는 꼼꼼해서 연락 중에 성병이 있는지, 자신은 경험이 많이 없다며 이야기했고 저도 처음이라곤 하지 않고 경험이 많이 없으며 꼭 콘돔을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첫날은 새벽 2시쯤이었는데 생리혈이 있다고 해서 입으로 해주더라고요. 폰헙에서 보던것처럼 머리잡고 박아대는데 잘 받아주더군요
가슴은 C컵이라 했습니다 핑두여서 열심히 빨아댔네요 (다만 생각보다 단단하게 만들긴 어려웠네요)
둘째날은 카페에서 만나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콘돔은 처음사봐서 52mm 초박형으로 샀는데 작더라고요,,
아씨에서 ‘생각보다 아래있다’는 정보를 기억하며 삽입까지 성공했고, 결론적으로 쉬는 시간포함 2시간가량 4번 했네요, 얘도 한번은 절정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명령 해달라 하고, 목 졸라달라 하고 입으로도 잘 빨아주고 하드한 스팽크도 좋아해서, 성향 잘 맞아서 좋았네요
외국인이라 그런지 리액션이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눈 뒤집어까고 할때 좋더군요 ㅎㅎ
여기서 궁금한 점은..
1. 콘돔은 52mm 가 귀두부터 걸려서 끼는데 버거웠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 더 큰 사이즈를 착용해야할까요?
2. 생각보다 귀두가 둔감해서 그런지 사정이 빨리 안되던데 처음이라 그럴까요?
3. 자지를 열심히 빤 입에 키스하려니까 괜히 역해서 계속 가슴빨고 목빨고 했는데 보통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제가 유난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