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이 사이트를 1년정도 이용하면서 많은분들이 고민상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용기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지금은 22살이구요 울산에서 살고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는 성격이 관심받는걸 좋아하고
장난치는걸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11월 중순에 아버지가 우울증으로 갑자기
세상을떠나시고 빨리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고3때 국비지원으로 1년정도 기술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생겨
부산으로 갑니다.
기숙사생활로 인해 자는곳,먹는곳,배우는것,주위 사람들 등등
모든환경이 한순간 달라지고 아버지에 대한 여러 감정들로 인해
적응하지 못하며 생활했습니다.
주말이 되면 어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해 항상 울산으로 왔고 항상 불이 밝게 켜진 집이 아버지가 돌아가신뒤에는 항상 어두컴컴해서
혼자서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연락도 안되고 친구들과 멀어졌습니다.
요즘들어 제 성격이 정말 많이 달라진걸 느끼고
그런 제가 너무 밉고 너무 싫습니다 그 좋아하던 음악도 싫어지고 SNS로 다른 친구들 사진보면 행복해보이고 부럽습니다
우울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도없고 인생 살아가는 용기도 없어진거같습니다.
제 진심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한다는것은 정말 어렵네요 한글자씩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다보니 2시간이 지났습니다
글을 쓴 목적은 말할곳이 없어 답답했고, 미래에 제가 이글을 보고 위로 받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
끝까지 제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이글을 읽고 남들이 나를 안좋게 보지않을까 겁도 납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이 사이트를 1년정도 이용하면서 많은분들이 고민상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용기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지금은 22살이구요 울산에서 살고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는 성격이 관심받는걸 좋아하고
장난치는걸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11월 중순에 아버지가 우울증으로 갑자기
세상을떠나시고 빨리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고3때 국비지원으로 1년정도 기술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생겨
부산으로 갑니다.
기숙사생활로 인해 자는곳,먹는곳,배우는것,주위 사람들 등등
모든환경이 한순간 달라지고 아버지에 대한 여러 감정들로 인해
적응하지 못하며 생활했습니다.
주말이 되면 어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해 항상 울산으로 왔고 항상 불이 밝게 켜진 집이 아버지가 돌아가신뒤에는 항상 어두컴컴해서
혼자서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연락도 안되고 친구들과 멀어졌습니다.
요즘들어 제 성격이 정말 많이 달라진걸 느끼고
그런 제가 너무 밉고 너무 싫습니다 그 좋아하던 음악도 싫어지고 SNS로 다른 친구들 사진보면 행복해보이고 부럽습니다
우울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도없고 인생 살아가는 용기도 없어진거같습니다.
제 진심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한다는것은 정말 어렵네요 한글자씩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다보니 2시간이 지났습니다
글을 쓴 목적은 말할곳이 없어 답답했고, 미래에 제가 이글을 보고 위로 받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
끝까지 제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이글을 읽고 남들이 나를 안좋게 보지않을까 겁도 납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