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괜한걸 물어봤나봐요
여자친구한테 실수로 물어보면 안 될걸 물어본 거 같은데...
평소에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인데...
내 성기 사이즈가 평균일까??라는 주제에서
제가 주변 남자들이 발기된 사이즈를 구경? 할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까 ㅋㅋㅋ 이런 건 여자가 무조건 더 잘 알 거 같다고 생각은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남자 꽈추사이즈 얘기를 나누다가 여자친구가 만났던 남자 중에 대물 꽈 추를 경험했던걸 얘기를 해줬습니다 좋다 못해 괴로울 정도였다. 다리가 진짜 세개다.. 제가 발기한 것보다 그 사람 노발상태가 더 크다.. 이런 얘기를 해줬습니다.
근데 저는 진짜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속이 좁아서 그런지 속으로는 부들부들 떨리고 자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미칠 거 같더라구요... 괜히 괜찮다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봤지만... 충격을 받기는 했나 봐요.... ㅋㅋㅋ
그냥 이런 일이 있었다~~넋두리 놓고 싶었나 봐요 ㅎ 글솜씨도 없는데ㅎㅎ너무길게썼네요..ㅎ
평소에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인데...
내 성기 사이즈가 평균일까??라는 주제에서
제가 주변 남자들이 발기된 사이즈를 구경? 할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까 ㅋㅋㅋ 이런 건 여자가 무조건 더 잘 알 거 같다고 생각은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남자 꽈추사이즈 얘기를 나누다가 여자친구가 만났던 남자 중에 대물 꽈 추를 경험했던걸 얘기를 해줬습니다 좋다 못해 괴로울 정도였다. 다리가 진짜 세개다.. 제가 발기한 것보다 그 사람 노발상태가 더 크다.. 이런 얘기를 해줬습니다.
근데 저는 진짜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속이 좁아서 그런지 속으로는 부들부들 떨리고 자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미칠 거 같더라구요... 괜히 괜찮다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봤지만... 충격을 받기는 했나 봐요.... ㅋㅋㅋ
그냥 이런 일이 있었다~~넋두리 놓고 싶었나 봐요 ㅎ 글솜씨도 없는데ㅎㅎ너무길게썼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