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과 헤어지고 재회 중이었던 여자 꼬셔서 따먹은 썰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옵니다!
이번썰은 따끈따끈한 최신 썰입니다!.
제목그대로 대충 내용은 전남친과 헤어지고 다시 재회중이었던 여자 따먹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현재 오피스텔에서 자취하고 있습니다. 큰오피스텔은 아니고 동도 하나밖에없는 그냥 동네에 있는 평범한 오피스텔입니다.
무튼 항상 퇴근하거나 출근할때 같은층에서 마주치던 커플이있었습니다. 거즘 3년째 살다보니 꽤나 마주쳤는데, 옆에 남친인지 무튼 둘이서 있을때도 많았고, 여자 혼자 있을때도 있더라구요.
무튼 한 6개월? 전부터 계속 혼자서 있길래 헤어졌나? 이생각하면서 그냥 저도 출근하고 퇴근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엘레베이터에서 그여성분과 같이 타게되었고 제가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웃으면서 자주마주치네요 그냥 가볍게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그여자분도 아네 하면서 웃더군요 무튼 여자분은 저보다 나이가 어려보였고 되게 귀엽게 생기셨습니다.
그래서 무튼 그렇게 서로 간단하게 주고만 받고 서로 갈길 갔습니다.
참고로 저희 오피스텔은 골목길 쪽에 있어서 들어오는 방향이 한방향입니다.
저는 혼자 밤에 산책하는걸 좋아해서 산책하고 돌아오는길에 그여성분도 편의점에서 뭘사면서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가볍게 인사를 건넸고 그분도 안녕하세요 하더군요. 그래서 맛있는거 사셨나보네요 하면서 물어봤고 그여성분도 그냥 아네 웃으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는 여성분께 혹시 오늘 시간괜찮냐 물어봤습니다. 여성분이 네 갑자기요? 물어봤고 아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옥상발코니에서 맥주한잔씩 가끔씩 먹는데 혹시 괜찮으시면 같이드실래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여성분은 아.. 너무 뜬금없다며 하길래 제가 너무 갑작스럽게 물어본것 같다고 그냥 친해질겸 마시고 싶다했습니다..
여성분이 아네.. 하고 언짢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직진으로 옥상에서 간단히 마시면서 요즘 자주 마주치는데 이참에 친해지자고 서로..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무튼 여차여차 마시기로 했고 맥주 여섯캔을 들고 옥상으로 향했습니다. 여성분도 곧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로 세캔씩 마시면될것같다며 맥주를 한캔씩 까고 마시게되었습니다.. 안주는 안챙겨온이유가 그냥 이번에 새로알게된 맥주인데 안주없어도 맛있다며 그래서 같이 먹자한거라고 말했습니다.
여성분도 한입드시더니 오 되게 달달하네요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갑자기 물어봐서 당황했을것같다 그냥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친해지고싶어서 물어봤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성분도 아네 괜찮아요 근데 이런적은 처음이라며 하더군요. 그리고 서로 나이물어보고 저보다연하라서 그냥 편하게 말했습니다.
무튼 맥주 두잔씩 까니까 살짝 취기도 올라오고 서로 연애이야기도 했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왔고 만나기도했다며..
근데 이남자애를 진짜 좋아했고 지금도 감정있다 그리고 엄청 매달린다. 근데 다시 만나도되는지 모르겠다며 그러더군요. 이럴때 약간 여자꼬시는 팁이 있다면 공감을 해주면서 나였으면 안그랬을것같다라며 남친욕은 안하되 최대한 편을 들어주면 좋아합니다./
무튼 그렇게 공감도해주며 얘기를 하니 이여자애는 꼭 따먹고싶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아근데 되게 너마주쳤을때부터 느낀생각인데 귀엽게 생겻다하면서 슬슬 발동을 걸었습니다.. 여자애도 아 오빠도 잘생겼다하며 약간 환승연애 현규 알아? 걔 닮은것같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군지몰랐는데 좋은뜻이야? 라며 물어봤고 어 한번 검색해봐 진짜 닮았어 하더군요..
무튼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면서 스킨십을 진행했습니다 너 손진짜 작다 하면서 손을 살짝 잡앗습니다. 그리고 되게좋다 나 사실 여기 동네 처음이라서 아는사람도 없는데 친구한명생긴것같다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여성분도 자기도 타지에서 대학교때문에 온거라 친구 없다.. 남친이 유일한 친구였는데 헤어져서 이제 없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서로 힘든일 있으면 이렇게 맥주한잔씩 하자면서 얘기했습니다.
무튼 서로 세잔씩 깠을때부터는 저도 살짝 올라오는게 느껴졌고 여자애도 얼굴이 조금씩 빨개지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는 손을 잡았습니다. 여자애도 별거부반응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는 새로운인연 만날생각없냐면서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여자애도 남자친구와 3년연애했고 이제 마음정리가 되가는데 연락이와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가 선택하는거라면서 남들한테는 너 되게 귀엽고 이쁘다 그래서 그냥 자신감있게 다른남자만나도 좋을것같다 라며 그랬습니다.
무튼 그렇게 술을 다마시고 여자애와 손을 잡은채 같은층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애 집을 지나치면 저희 집이있는데 그여자애 현관문앞에서 혹시 괜찮으면 우리집에서 한잔더할래 라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애가 머뭇거렸고 저는 일단 따라와봐 라고 손을잡고 데리고왔습니다. 그렇게 저희집을 같이 들어오게되었고 들어오자마자 저는 바로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침대방으로 데꼬간뒤 여자애가입고있던 맨투맨을 올리고 가슴을 빨았습니다. 여자애가 축구복 반바지? 같은걸 입고있었는데
허벅지를 만지면서 되게 탱탱하다며 그랬습니다. 그리고 반바지 안에 손을 넣었는데 엄청 젖어있더라구요..
그렇게 클리토리스를 위아래로 자극을하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바지를 벗겼고 여자애가 안된다했지만.. 저는 무시하고 그냥 벗겼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제꺼를 만지라고 했고 여자애가 만지더라구요 그렇게 되게 짧은시간에 진짜 과격하게 스킨십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 보지에 제껄 갖다댄뒤 살짝 귀두부분만 삽입한채 여자애한테 손으로 잡고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너가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너가 손놓으면 들어가는거야 라면서요
그러자 여자애가 손은 안놓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허리를 살짝움직이면서 삽입은 아니지만 귀두부분만 들어간채 계속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여자애가 오빠 넣어줘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남자친구한테 괜찮겠어?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하 몰라.. 그냥 넣어줘 라고 하길래 제가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여자애가 저를 꽉안더군요. 그렇게 여자애한테 미친듯이 삽입을 하면서 니남자친구 불쌍하다 너가 나랑하고있는거 알면..
그리고 계속 박아댔습니다. 여자애한테 누가더 좋냐고 물어봤고 여자애가 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자애한테 뒤로 누우라고했습니다. 뒷치기를 시작했고 여자애가 확실히 연하라서그런지 진짜 엉덩이가 탱글탱글했습니다
그래서 엉덩이를 때리면서 너가 흔들어봐 라고 말했더니 위아래로 흔들더라구요..
그리고 너 이번에 재회하고 다시사귀면 오빠랑 안할거야?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하 몰라 너무좋아 오빠라고 말했고 너랑 하고싶을때마다 우리집으로 부를게 그때와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어오빠 알겠어. 라고 했고 너 완전 걸레로 만들어줄게 하며 더자극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그냥 니안에 쌀게 라고 말했으며 여자애가 안된다했지만 안에 싸고말았습니다..
진짜 역대급 쾌감이었던것같습니다.
무튼 후기로는 그친구는 재회는 하지않았고 지금 저와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애 집에서 최근에 같이 있었는데
여자애 휴대폰으로 모르는번호로 이십통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때 저나 여자애나 관계하고 자고있었는데 무튼 현관문밖에서 우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새벽인데 전남자친구 였었고.. 그냥 둘다 아무소리 내지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자 가더라구요...
무튼 지금 이여자애와는 사귄지 40일즈음인데.. 여자애가 아직어려서그런지 순수하더라구요.. 무튼 저는 앞에서는 여자친구라 하지만 그냥 섹파느낌으로 계속 관계를 이어갈려고합니다.
무튼 다음에는 이여자애한테 진동기를 한번 사용해볼려고합니다.
그때 다시 썰갖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썰은 따끈따끈한 최신 썰입니다!.
제목그대로 대충 내용은 전남친과 헤어지고 다시 재회중이었던 여자 따먹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현재 오피스텔에서 자취하고 있습니다. 큰오피스텔은 아니고 동도 하나밖에없는 그냥 동네에 있는 평범한 오피스텔입니다.
무튼 항상 퇴근하거나 출근할때 같은층에서 마주치던 커플이있었습니다. 거즘 3년째 살다보니 꽤나 마주쳤는데, 옆에 남친인지 무튼 둘이서 있을때도 많았고, 여자 혼자 있을때도 있더라구요.
무튼 한 6개월? 전부터 계속 혼자서 있길래 헤어졌나? 이생각하면서 그냥 저도 출근하고 퇴근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엘레베이터에서 그여성분과 같이 타게되었고 제가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웃으면서 자주마주치네요 그냥 가볍게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그여자분도 아네 하면서 웃더군요 무튼 여자분은 저보다 나이가 어려보였고 되게 귀엽게 생기셨습니다.
그래서 무튼 그렇게 서로 간단하게 주고만 받고 서로 갈길 갔습니다.
참고로 저희 오피스텔은 골목길 쪽에 있어서 들어오는 방향이 한방향입니다.
저는 혼자 밤에 산책하는걸 좋아해서 산책하고 돌아오는길에 그여성분도 편의점에서 뭘사면서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가볍게 인사를 건넸고 그분도 안녕하세요 하더군요. 그래서 맛있는거 사셨나보네요 하면서 물어봤고 그여성분도 그냥 아네 웃으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는 여성분께 혹시 오늘 시간괜찮냐 물어봤습니다. 여성분이 네 갑자기요? 물어봤고 아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옥상발코니에서 맥주한잔씩 가끔씩 먹는데 혹시 괜찮으시면 같이드실래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여성분은 아.. 너무 뜬금없다며 하길래 제가 너무 갑작스럽게 물어본것 같다고 그냥 친해질겸 마시고 싶다했습니다..
여성분이 아네.. 하고 언짢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직진으로 옥상에서 간단히 마시면서 요즘 자주 마주치는데 이참에 친해지자고 서로..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무튼 여차여차 마시기로 했고 맥주 여섯캔을 들고 옥상으로 향했습니다. 여성분도 곧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로 세캔씩 마시면될것같다며 맥주를 한캔씩 까고 마시게되었습니다.. 안주는 안챙겨온이유가 그냥 이번에 새로알게된 맥주인데 안주없어도 맛있다며 그래서 같이 먹자한거라고 말했습니다.
여성분도 한입드시더니 오 되게 달달하네요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갑자기 물어봐서 당황했을것같다 그냥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친해지고싶어서 물어봤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성분도 아네 괜찮아요 근데 이런적은 처음이라며 하더군요. 그리고 서로 나이물어보고 저보다연하라서 그냥 편하게 말했습니다.
무튼 맥주 두잔씩 까니까 살짝 취기도 올라오고 서로 연애이야기도 했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왔고 만나기도했다며..
근데 이남자애를 진짜 좋아했고 지금도 감정있다 그리고 엄청 매달린다. 근데 다시 만나도되는지 모르겠다며 그러더군요. 이럴때 약간 여자꼬시는 팁이 있다면 공감을 해주면서 나였으면 안그랬을것같다라며 남친욕은 안하되 최대한 편을 들어주면 좋아합니다./
무튼 그렇게 공감도해주며 얘기를 하니 이여자애는 꼭 따먹고싶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아근데 되게 너마주쳤을때부터 느낀생각인데 귀엽게 생겻다하면서 슬슬 발동을 걸었습니다.. 여자애도 아 오빠도 잘생겼다하며 약간 환승연애 현규 알아? 걔 닮은것같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군지몰랐는데 좋은뜻이야? 라며 물어봤고 어 한번 검색해봐 진짜 닮았어 하더군요..
무튼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면서 스킨십을 진행했습니다 너 손진짜 작다 하면서 손을 살짝 잡앗습니다. 그리고 되게좋다 나 사실 여기 동네 처음이라서 아는사람도 없는데 친구한명생긴것같다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여성분도 자기도 타지에서 대학교때문에 온거라 친구 없다.. 남친이 유일한 친구였는데 헤어져서 이제 없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서로 힘든일 있으면 이렇게 맥주한잔씩 하자면서 얘기했습니다.
무튼 서로 세잔씩 깠을때부터는 저도 살짝 올라오는게 느껴졌고 여자애도 얼굴이 조금씩 빨개지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는 손을 잡았습니다. 여자애도 별거부반응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는 새로운인연 만날생각없냐면서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여자애도 남자친구와 3년연애했고 이제 마음정리가 되가는데 연락이와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가 선택하는거라면서 남들한테는 너 되게 귀엽고 이쁘다 그래서 그냥 자신감있게 다른남자만나도 좋을것같다 라며 그랬습니다.
무튼 그렇게 술을 다마시고 여자애와 손을 잡은채 같은층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애 집을 지나치면 저희 집이있는데 그여자애 현관문앞에서 혹시 괜찮으면 우리집에서 한잔더할래 라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애가 머뭇거렸고 저는 일단 따라와봐 라고 손을잡고 데리고왔습니다. 그렇게 저희집을 같이 들어오게되었고 들어오자마자 저는 바로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침대방으로 데꼬간뒤 여자애가입고있던 맨투맨을 올리고 가슴을 빨았습니다. 여자애가 축구복 반바지? 같은걸 입고있었는데
허벅지를 만지면서 되게 탱탱하다며 그랬습니다. 그리고 반바지 안에 손을 넣었는데 엄청 젖어있더라구요..
그렇게 클리토리스를 위아래로 자극을하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바지를 벗겼고 여자애가 안된다했지만.. 저는 무시하고 그냥 벗겼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제꺼를 만지라고 했고 여자애가 만지더라구요 그렇게 되게 짧은시간에 진짜 과격하게 스킨십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 보지에 제껄 갖다댄뒤 살짝 귀두부분만 삽입한채 여자애한테 손으로 잡고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너가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너가 손놓으면 들어가는거야 라면서요
그러자 여자애가 손은 안놓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허리를 살짝움직이면서 삽입은 아니지만 귀두부분만 들어간채 계속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여자애가 오빠 넣어줘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남자친구한테 괜찮겠어?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하 몰라.. 그냥 넣어줘 라고 하길래 제가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여자애가 저를 꽉안더군요. 그렇게 여자애한테 미친듯이 삽입을 하면서 니남자친구 불쌍하다 너가 나랑하고있는거 알면..
그리고 계속 박아댔습니다. 여자애한테 누가더 좋냐고 물어봤고 여자애가 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자애한테 뒤로 누우라고했습니다. 뒷치기를 시작했고 여자애가 확실히 연하라서그런지 진짜 엉덩이가 탱글탱글했습니다
그래서 엉덩이를 때리면서 너가 흔들어봐 라고 말했더니 위아래로 흔들더라구요..
그리고 너 이번에 재회하고 다시사귀면 오빠랑 안할거야?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하 몰라 너무좋아 오빠라고 말했고 너랑 하고싶을때마다 우리집으로 부를게 그때와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어오빠 알겠어. 라고 했고 너 완전 걸레로 만들어줄게 하며 더자극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그냥 니안에 쌀게 라고 말했으며 여자애가 안된다했지만 안에 싸고말았습니다..
진짜 역대급 쾌감이었던것같습니다.
무튼 후기로는 그친구는 재회는 하지않았고 지금 저와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애 집에서 최근에 같이 있었는데
여자애 휴대폰으로 모르는번호로 이십통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때 저나 여자애나 관계하고 자고있었는데 무튼 현관문밖에서 우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새벽인데 전남자친구 였었고.. 그냥 둘다 아무소리 내지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자 가더라구요...
무튼 지금 이여자애와는 사귄지 40일즈음인데.. 여자애가 아직어려서그런지 순수하더라구요.. 무튼 저는 앞에서는 여자친구라 하지만 그냥 섹파느낌으로 계속 관계를 이어갈려고합니다.
무튼 다음에는 이여자애한테 진동기를 한번 사용해볼려고합니다.
그때 다시 썰갖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