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요청.. 잘못된 생각일까요
저희 집안은 어렸을때 어머니,아버지가 이혼하시면서 경제적으로는 어려운 상태가 되었었고
심지어 아버지는 전혀 소식이 없으십니다..
저는 스무살때 독립을 하여 지금까지 쭉 일 해왔고
회사에서 많은 급여을 받진않았지만 재작년까지만해도 4~5천 정도는 모았었는데
나는 자수성가해야하니까 더 성공해야해.. 이런? 마음가짐,압박 때문에 모았던 돈으로 투자를 했다가
거의다날리고 지금은 내길이 아니다 생각해 아예 접고 월급만 따박따박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 94년생.. 연봉은 3600 다니는 직장이 일반 직장은 아니고 매장 관리하는 역할이라
이 곳에 오래있어도 앞으로 인생이 크게 달라질꺼라는 생각이 들진 않네요..
한 업계에서 5년 이상 일하기도하였고 지금은 창업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자신도있구요
문제는 자금인데.. 이런 상황에서 도움을 청할곳이
고모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경제적으로 많이 여유가 있으신 상황이고
어머니께서도 저한테 항상 하는 얘기가 고모한테 연락 잘해라 잘 보여라 그래야 나중에 도와주실꺼다
이런 얘기를 하셨었어요 물론 연락을 잘 드리진 않았지만요..
거절 당하든 어떻게 되든 ~~~ 쪽으로 가게를 차리고싶은데 고모께 도움을 받고싶다 연락을 드릴까 말까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 말 꺼내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친가에 남자가 저 한명뿐이라 어렸을땐 용돈도 자주 받고 했었는데
아버지가 아예 잠적하시고 저도 붙임성 있는 성격은 아니라 따로 연락을 안 드렸었는데 갑자기 돈 얘기 꺼내는게 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금전적으로 친척에게 도움을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심지어 아버지는 전혀 소식이 없으십니다..
저는 스무살때 독립을 하여 지금까지 쭉 일 해왔고
회사에서 많은 급여을 받진않았지만 재작년까지만해도 4~5천 정도는 모았었는데
나는 자수성가해야하니까 더 성공해야해.. 이런? 마음가짐,압박 때문에 모았던 돈으로 투자를 했다가
거의다날리고 지금은 내길이 아니다 생각해 아예 접고 월급만 따박따박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 94년생.. 연봉은 3600 다니는 직장이 일반 직장은 아니고 매장 관리하는 역할이라
이 곳에 오래있어도 앞으로 인생이 크게 달라질꺼라는 생각이 들진 않네요..
한 업계에서 5년 이상 일하기도하였고 지금은 창업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자신도있구요
문제는 자금인데.. 이런 상황에서 도움을 청할곳이
고모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경제적으로 많이 여유가 있으신 상황이고
어머니께서도 저한테 항상 하는 얘기가 고모한테 연락 잘해라 잘 보여라 그래야 나중에 도와주실꺼다
이런 얘기를 하셨었어요 물론 연락을 잘 드리진 않았지만요..
거절 당하든 어떻게 되든 ~~~ 쪽으로 가게를 차리고싶은데 고모께 도움을 받고싶다 연락을 드릴까 말까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 말 꺼내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친가에 남자가 저 한명뿐이라 어렸을땐 용돈도 자주 받고 했었는데
아버지가 아예 잠적하시고 저도 붙임성 있는 성격은 아니라 따로 연락을 안 드렸었는데 갑자기 돈 얘기 꺼내는게 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금전적으로 친척에게 도움을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