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이것저것 고민상담입니다...
저는 25살인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연애,인간관계 종합적으로 요즘 많이 힘드네요
사실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변명을하자면 군대가기전에는 전역하기전까지는 할 생각이없었는데
전역한지 벌써 2년을 훌쩍 넘기고 3년을 보고있는데 연애는 커녕 인간관계에도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친구는 줄어들기만하고 늘어나질않고 연애는 가망이 안보이네요
사실 올해 여사친들이 생겼습니다 저포함해서 여사친3명 이렇게 술도 마시고 놀기도 합니다만 문제는 아무도 절 남자로 보지도않는겁니다.
사실 그중에 좋아하던 여자애가있었고 그 여자애도 절 햇갈리게하는 말을 하여서 저는 잘될줄알았습니다만 결국 남자친구가 생겼고 다른 여자애 한명은 그냥 친구이상도 아닌 눈으로 절보고 한명은 약간 저와 거리를 두려고하는것 같습니다
제 친구들은 절보고 너정도면 나쁘지는않다 가망이없지는 않다 하는데
(키는 181에 몸무게는 72정도 입니다 얼굴은 솔직히 모르겠구요)
그 여자애들중 아무도 절 남자취급을 안하는것으로 보아 전 가망이없는것 같은 생각만드네요
줄어든 친구중에서는 소개팅해줄사람도 없고 동아리를 들어도 뭔가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기힘드네요
어디 하소연할곳이없어서 횡설수설했는데 아무 조언이나 충고 또는 따끔한
지적 어떤 댓글이든 감사히받겠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연애,인간관계 종합적으로 요즘 많이 힘드네요
사실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변명을하자면 군대가기전에는 전역하기전까지는 할 생각이없었는데
전역한지 벌써 2년을 훌쩍 넘기고 3년을 보고있는데 연애는 커녕 인간관계에도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친구는 줄어들기만하고 늘어나질않고 연애는 가망이 안보이네요
사실 올해 여사친들이 생겼습니다 저포함해서 여사친3명 이렇게 술도 마시고 놀기도 합니다만 문제는 아무도 절 남자로 보지도않는겁니다.
사실 그중에 좋아하던 여자애가있었고 그 여자애도 절 햇갈리게하는 말을 하여서 저는 잘될줄알았습니다만 결국 남자친구가 생겼고 다른 여자애 한명은 그냥 친구이상도 아닌 눈으로 절보고 한명은 약간 저와 거리를 두려고하는것 같습니다
제 친구들은 절보고 너정도면 나쁘지는않다 가망이없지는 않다 하는데
(키는 181에 몸무게는 72정도 입니다 얼굴은 솔직히 모르겠구요)
그 여자애들중 아무도 절 남자취급을 안하는것으로 보아 전 가망이없는것 같은 생각만드네요
줄어든 친구중에서는 소개팅해줄사람도 없고 동아리를 들어도 뭔가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기힘드네요
어디 하소연할곳이없어서 횡설수설했는데 아무 조언이나 충고 또는 따끔한
지적 어떤 댓글이든 감사히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