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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죠....
저도 리스 10년쯤 됐고 마지막이 1년 되어가네요.
20대때 생각하면 지금 제가 어떻게 참고 있는지 상상도 못하겠지만요.
저도 와이프랑 여러번 대화를 해봤습니다만 결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도 거절 이유가 점점 변하더라구요.
초반엔 몸이 지치고 힘들어서...
아이들이 크니 눈치가 보여서...
욕구나 감정이 안생겨서...
가장 최근 대답은
섹스를 좋다고 느낀적이 없답니다.
본인은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니 맞춰주고 연기 했었던거였다고 뭐가 좋아서 하는지 모르겠답니다.
그후로는 더이상 대화는 안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애정은 있지만 형제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남녀간의 애정이지 형제나 친구같은 전우애는 아닌데 말이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힘내세요!
저도 리스 10년쯤 됐고 마지막이 1년 되어가네요.
20대때 생각하면 지금 제가 어떻게 참고 있는지 상상도 못하겠지만요.
저도 와이프랑 여러번 대화를 해봤습니다만 결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도 거절 이유가 점점 변하더라구요.
초반엔 몸이 지치고 힘들어서...
아이들이 크니 눈치가 보여서...
욕구나 감정이 안생겨서...
가장 최근 대답은
섹스를 좋다고 느낀적이 없답니다.
본인은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니 맞춰주고 연기 했었던거였다고 뭐가 좋아서 하는지 모르겠답니다.
그후로는 더이상 대화는 안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애정은 있지만 형제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남녀간의 애정이지 형제나 친구같은 전우애는 아닌데 말이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