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게 오르가즘을 느껴보게 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ㅠ
40대 초반 유부남입니다.
지금까지의 제 성경험은 여자친구 몇명, 업소의 전문가, 와이프. 이렇게 인데요.
온라인 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자들의 오르가즘 현상(?)..
꺽꺽 소리를 낸다던지, 몸을 부르르 떤다던지, 눈을 까 뒤집는다던지ㅋㅋ 하는 경우를 한번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에 그나마 인상 깊었던 상황은
1.전 여자친구와 관계 시에 제가 아래 누워서 위로 피스톤 중에 제 다리로 물이 파바박 튄 일이라던가,
2.예전에 전문가와 정상위로 하다가 질 내부에 확실한 반응의 변화를 느낀적이 있었는데 관계 후 이 전문가가 느낄 '뻔' 했다고 얘기한 일 정도입니다.
2번의 경우는 와이프와 관계 시에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씩 느끼고는 하는데
깊숙하게 박다보면 질 내부에서 확실하게 다른 반응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는 어려운데ㅎㅎ
깊숙한 곳에서 물이 차오른다고 해야할지 살이 부분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귀두쪽에 느껴지는 느낌이 확연히 변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상태에서 더 하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느낌이 들면 저도 얼마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마네요ㅠㅠ
사전에 애무를 많이 하라는 얘기는 여기저기서 봤습니다만,
와이프가 이쪽으로 영 보수적이기도 하고, 아이들 때문에 쫒기듯이 급하게 하려다보니 느긋하게 섹스를 하지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현재는 성관계 상대는 와이프 뿐이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한번은 와이프한테 연애할 때랑 지금이랑 비교했을 때 언제의 섹스가 더 좋냐고 물어봤더니
연애할 때가 더 좋았다고는 하더라구요.
(당시에는 2번의 느낌은 못받았었습니다. 콘돔을 꼈어서 그랬나...ㅎㅎ 하긴 전문가와는 콘돔을 끼고도 느낌을 받았으니 콘돔 문제는 아니겠네요)
꼭 오르가즘을 느껴야 좋은 섹스인 것은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듣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왕이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고수분들의 좋은 팁이 있다면 공유를 좀 부탁드리고,
2번의 상황처럼 질 내부에서 느껴지는 변화가 오르가즘 전의 현상이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지금까지의 제 성경험은 여자친구 몇명, 업소의 전문가, 와이프. 이렇게 인데요.
온라인 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자들의 오르가즘 현상(?)..
꺽꺽 소리를 낸다던지, 몸을 부르르 떤다던지, 눈을 까 뒤집는다던지ㅋㅋ 하는 경우를 한번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에 그나마 인상 깊었던 상황은
1.전 여자친구와 관계 시에 제가 아래 누워서 위로 피스톤 중에 제 다리로 물이 파바박 튄 일이라던가,
2.예전에 전문가와 정상위로 하다가 질 내부에 확실한 반응의 변화를 느낀적이 있었는데 관계 후 이 전문가가 느낄 '뻔' 했다고 얘기한 일 정도입니다.
2번의 경우는 와이프와 관계 시에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씩 느끼고는 하는데
깊숙하게 박다보면 질 내부에서 확실하게 다른 반응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는 어려운데ㅎㅎ
깊숙한 곳에서 물이 차오른다고 해야할지 살이 부분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귀두쪽에 느껴지는 느낌이 확연히 변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상태에서 더 하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느낌이 들면 저도 얼마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마네요ㅠㅠ
사전에 애무를 많이 하라는 얘기는 여기저기서 봤습니다만,
와이프가 이쪽으로 영 보수적이기도 하고, 아이들 때문에 쫒기듯이 급하게 하려다보니 느긋하게 섹스를 하지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현재는 성관계 상대는 와이프 뿐이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한번은 와이프한테 연애할 때랑 지금이랑 비교했을 때 언제의 섹스가 더 좋냐고 물어봤더니
연애할 때가 더 좋았다고는 하더라구요.
(당시에는 2번의 느낌은 못받았었습니다. 콘돔을 꼈어서 그랬나...ㅎㅎ 하긴 전문가와는 콘돔을 끼고도 느낌을 받았으니 콘돔 문제는 아니겠네요)
꼭 오르가즘을 느껴야 좋은 섹스인 것은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듣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왕이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고수분들의 좋은 팁이 있다면 공유를 좀 부탁드리고,
2번의 상황처럼 질 내부에서 느껴지는 변화가 오르가즘 전의 현상이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