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데이트겸 사주를 보러갔습니다 제법 잘맞추고 오~용하다~싶은 사주 선생이라서 몇번 가긴했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척척 맞추더라구요 근데 문득 사주보시는 분이 여자친구를 보면서 너는 안 좋은일이 곧 생길거다 너 지금 곧 외국가지? 너 외국이든 한국이든 조심해라 겁탈당할것이다. 라고 하더군요....그 이후로 그 사주보시는 분의 말이 안 잊혀집니다... 물론 미신일수도 있고 재미로 본거지만 찝찝히네요...여자친구가 곧 해외 가는것도 맞구요...가끔 여기 들어와서 포럼글 읽으면서 놀지만 밑으로 내리다가 NTR 갱뱅같은 작품보면 괜스레...서던것도 죽고...배우 얼굴에 여자친구가 겹쳐 보이면서 짜증? 답답? 화남? 이상한 감정만 들고..어떡하면 쉽게 잊을수 있을까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