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설비관리직 신입입니다.
안녕하세요 4년제 기계공학과 졸업하고 중견기업 설비관리직으로 입사했습니다. 비록 얼마 안되었지만 느낀건 이게 과연 경력이 될까?? 입니다.
하는 일이라고는 기술직분들 혹은 외부 업체에 작업 요청, 보고서 쓰기, 각종 쓸데없고 재미없는 서류 작업뿐인데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가끔 제가 왜 이 공장에 있는지 의문입니다.
원래 나름 규모 있으면 다 이런건가요? 그냥 너무 하루하루 재미없고 더 돈 많이 주는 곳으로 이직하거나 발전성이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하는 일이라고는 기술직분들 혹은 외부 업체에 작업 요청, 보고서 쓰기, 각종 쓸데없고 재미없는 서류 작업뿐인데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가끔 제가 왜 이 공장에 있는지 의문입니다.
원래 나름 규모 있으면 다 이런건가요? 그냥 너무 하루하루 재미없고 더 돈 많이 주는 곳으로 이직하거나 발전성이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