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설비일 하시는분계신가요?
2교대 생산직 5년다니다 너무 피곤하고, 몸이 망가지는게 느껴져그만두려고합니다. 이달말까지만 하고 끝내려고 하는데 공장생활돌이켜보면 기술이랄게 딱히없어 그냥 시간낭비한것 같기도하네요. 그리고 새로운 사람이 오더라도 금방 적응하고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래다니더라도 회사에서 간절히 필요로하는 사람이 될수없고 언제든 교체될수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노가다를 가더라도 기술을 배워보려하는데 회원님들중에 설비일이 괜찮다고 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거주지근처의 기술학원을 보니 타일,도배,방수 등등은 있어도 딱히 설비라는 부분이 없어 어떻게 준비하고 어디로 취업을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않습니다.
혹시 현직에 계시는분들이 있으시면 저말고도 힘든시기에 취업걱정하고있을 회원님들을 위해 재능기부하신다 생각하시고 말씀좀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번엔 노가다를 가더라도 기술을 배워보려하는데 회원님들중에 설비일이 괜찮다고 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거주지근처의 기술학원을 보니 타일,도배,방수 등등은 있어도 딱히 설비라는 부분이 없어 어떻게 준비하고 어디로 취업을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않습니다.
혹시 현직에 계시는분들이 있으시면 저말고도 힘든시기에 취업걱정하고있을 회원님들을 위해 재능기부하신다 생각하시고 말씀좀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